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15시 03분
하지나 이데일리 지회장
[단신/새 인물]
한국기자협회 이데일리지회는 12월9일 하지나사진 기자를 새 지회장에 선임했다. 하 지회장은 2009년 이데일리에 입사해 증권부, 부동산부, 산업부 등을 거쳤으며 지금은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하…
김범근 이투데이 지회장
한국기자협회 이투데이지회 새 지회장에 김범근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김 지회장은 2011년 이투데이 공채 5기로 입사해 중기부, 산업부, 금융부 등을 거쳐 현재 자본시장1부에서 금융위와 금감원 등…
내 마음속의 저울
[언론 다시보기] 양재규 변호사·언론중재위원회 조정본부장
은유적 표현으로서 양팔저울은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 상충하는 가치들 사이에서 내리는 윤리적 판단의 경우, 흔히 저울질에 비유되곤 한다. 법의 여신 디케의 손에 들린 양팔저울은 공평과 정의를 상징…
붉은 말의 해 '경제'가 달리려면
[이슈 인사이드 | 경제] 오찬종 매일경제신문 증권부 기자
신년은 강한 활력을 가진 붉은 말의 해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최근 우리 경제는 침체된 모습이다. 특히 경제의 허리이자 미래인 청년층에게 이번 겨울은 유독 더 춥게 느껴진다. 취업난이 장기화하…
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2025년은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다.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이어진 탄핵과 조기 대선으로 언론계 또한 격랑의 한 해를 보냈다. 기자협회보가 꼽은 2025 미디어 10대 뉴스 대부분 역시 비상계엄으로…
[뷰파인더 너머] (231) 오색 단풍의 마지막 고별사
뷰파인더 너머는 사진기자 박윤슬(문화일보), 이솔(한국경제신문), 고운호(조선일보), 박형기(동아일보), 이현덕(영남일보), 김정호(강원도민일보)가 카메라의 뷰파인더로 만난 사람과 세상을 담은…
'텍스트 힙' 문화에 신춘문예 제2전성기… 응모작 수 최고 경신
2030 중심으로 응모 열풍일각선 AI 활용여부 우려도
한강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지 1년이 흘렀지만 문학 열풍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문학이 2030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도구가 되면서 언론사 신춘문예 또한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하고…
조선멤버십 누적회원 1만2000명… 마라톤 사전신청 등 인기
조선일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 조선멤버십 누적 회원이 출시 두 달 만에 1만2000명을 돌파했다. 10월15일 출시된 조선멤버십은 조선일보의 첫 디지털 유료화 모델이다. 조선멤버십 누적 회원 수치를…
매경, 10여개 AI 서비스 집대성 'AI Hub' 페이지 선보여
매일경제신문이 최근 다양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매경 AI Hub 페이지를 선보였다. 그간 AI 지식 검색부터 영어 번역까지 10여개가 넘는 AI 서비스를 선보였는데 이를 집…
한국기자협회, 사랑의 열매 성금 1000만원 기탁
한국기자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자협회는 2012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박종현 기자협회장은 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