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15시 03분
정민지 BBS 지회장
[단신/새 인물]
BBS 신임 지회장에 정민지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정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2월29일 열린 BBS지회 총회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3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17년 대구B…
윤지원 MBN 지회장
MBN 신임 지회장에 윤지원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윤 신임 지회장은 지난해 11월14일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과반수 찬성으로 당선됐다. 2013년 MBN 입사로 기자 생활을 시작한 윤 지회…
이구화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서울신문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구화사진 부장이 선출됐다. 이 신임 지부장은 지난해 12월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치러진 전국언론노동조합 서울신문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88.0%(73표)의 찬…
리더십 교체 앞둔 경향·한겨레, 공영방송은 제도 공백에 표류
한겨레 김양진·박찬수·정남구 3파전한경, 김정호 대표 3연임 여부 촉각…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등 일부 언론사가 3월 안에 새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미디어 산업 전반의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반면 주요 방송사와 언론 유관기…
박장범 사장, KBS 9시 뉴스에 너무 자주 나온다?
업무성과 보도, 전 사장때보다 3배 늘어"성과 부각하려 사실관계 왜곡·무리한 공표"…
KBS의 메인 뉴스인 KBS 뉴스9이 박장범 사장의 개인 치적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전임 사장 시절과 비교해 사장 관련 보도가 늘었을 뿐 아니라, 보도 내용의 객관성…
주간지 3사 기자들 '농산물 유통 추적' 의기투합
시사IN, 주간경향, 한겨레21 기자들 협업과일·과채 유통경로 추적… 과제·해법 짚어
농산물값이 오르면 소비자는 너무 비싸다고 한숨을 쉰다. 그런데 정작 농민들은 원가도 안 나온다고 아우성이다. 대체 이런 문제는 왜 생기는 걸까. 산지 과일은 어떤 경로를 거쳐 소비자에게 향하는 걸…
보도시사본부장 기습 발령… KBS, 내부 동의 없는 인사
[구성원들 "방송법 취지 훼손한 편법"]임명동의 논의할 편성위 개최 거부소수…
보도책임자 임명동의제를 시행해야 할 KBS에서 내부 동의 없는 보도시사본부 인사가 이뤄졌다. 구성원들은 이를 보도책임자의 범위를 결정할 편성위원회가 파행된 틈을 탄 편법 인사로 규정했다. 사…
이 대통령, 지상파·종편 질타… "특정 사안 무조건 검찰 편"
12월 이어 20일 국무회의서 언급김종철 위원장에 "문제없냐" 물어
이재명 대통령이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의 편파 보도를 거듭 문제 삼고 나섰다. 방송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강조한 차원이라고 하지만 특정 언론 영역에 대한 반복된 문제 제기가 향후 방송미디어통신위…
방미통위·방미심위 구성, 공모만 하고 추천은 언제
공백 장기화, 선방심위 출범 못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출범한지 100일이 훌쩍 지났지만, 국회가 추천해야 할 위원 5인 공백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여야 간 극한 대립과 갈등으로 국회의 위원 추천 사안은 뒷전으로 밀린 모양새…
AI 기업의 뉴스 저작권 '선사용 후보상' 안된다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정부가 인공지능(AI) 모델이 저작물을 학습할 때 AI 기업에 상당한 면책권을 부여하기로 하면서 언론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AI 기술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저작물을 합법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