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11시 31분
매경, 인공지능 비서 'MAI 에이전트' 출시
매일경제신문이 독자들의 개별적 선호도에 맞춰 뉴스를 골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비서를 주요 언론사 중 최초로 선보였다. 매일경제는 1월25일 이 같은 내용의 MAI(매경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연재 7년, 300회 맞은 SBS 공연예술 팟캐스트 '커튼콜'
7년 간 꾸준히 공연예술 현장, 예술가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코너가 있다. 문화 분야 콘텐츠를 넘어 이제는 예술 무대를 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SBS 커튼콜이…
2025 이달의 기자상… KBS 6회 최다, 한겨레·한국·SBS 5회
지난해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분석지역선 광주전남 매체들 6편 최다
지난해 이달의 기자상을 가장 많이 받은 언론사는 어디일까. 기자협회보가 2025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413~424회)을 분석한 결과, 최다 수상의 주인공은 KBS였다. KBS는 , 언론인 선행매매 사…
지역서도 '두쫀쿠' 열풍, 기자들이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편집국에 고소한 냄새… 매일신문·영남일보 기자들 체험 콘텐츠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지역에도 불어 닥쳤다. 다양한 관련 뉴스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직접 두쫀쿠를 만들고 체험에 기반한 콘텐츠를 내놓은 지역 기자들의 사례가 이목을 끈다.영남일보 디…
"의원님, 제가 낸 후원금 어디에 쓰셨나요"
[지역 속으로] '전북 지방의원 정치후원금 취재기' 조수영 전주MBC 기자
정치후원금은 유권자가 정치인에게 보내는 가장 직접적인 신뢰의 표현이다. 나 대신 제대로 일해달라는 요구이자, 일종의 계약에 가깝다. 지난 2022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국회의원의 전유물이던 정…
무려 신춘문예 2관왕… "내 안에 들끓던 문장 토해내듯 써냈다"
[인터뷰] '세계·조선 문학평론 당선' 오경진 서울신문 기자
두 달 전만 해도 일간지 기자였는데 그 사이 문학평론가로 등단했다. 지난해 12월12일 세계일보, 며칠 뒤 조선일보에서 신춘문예 당선 전화를 받았다. 기분이 좋았는데, 금세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내…
방통위 행보와 선긋는 방미통위, '2인 체제' 과실 되돌릴까
방미통위 간부들, 방문진 찾아가 이사 해임처분 공식사과방통위때 단행된 숱한 문제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신)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의 독립성 보장기관으로서의 본분을 일탈해 (중략) 공영방송 질서를 훼손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 잘못을 깊이 성찰하고 (중략) 오로…
동계올림픽 중계 공백, 지상파 취재·보도도 축소
지상파 3사, 예전과 다른 분위기중계 불발에 취재 인력도 최소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열리는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6종목에서 71명의 선수가 출전해 저마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열전을 벌…
방송사유화 번진 '계엄 생방' 의혹, 박장범 끝까지 가나
KBS 구성원들 비판 여론 들끓어여권 이사들, 감사요구 안건 상정결과 따라 해임…
비상계엄 당일 계엄 생방송 관여 의혹을 받는 박장범 KBS 사장이 또다시 난관을 마주했다. 박 사장의 일방적 해명을 담은 리포트가 KBS 뉴스9에 보도된 후 방송을 사유화했다는 구성원들의 비판 여…
박장범 '계엄방송' 의혹, 이사회·수사기관 나서야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박장범 KBS 사장이 123 비상계엄 당일 대통령실 관계자와 KBS 간부 등과 연달아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이른바 계엄 생방송을 준비하려 했다는 의혹이 공영방송 사적이용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