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언론재단과 중국 신화통신사가 공동주최한 ‘한·중 미디어 포럼’이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
|
|
언론재단은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중국 신화통신사와 공동으로 ‘한·중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
‘변화하는 한·중 관계와 미디어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6자회담 △경제협력 △문화교류 등 양국간의 3가지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양국언론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중국 측에서 쥐멍쥔 신화사 부총편집(대표단장) 등 본사 및 계약사의 중견기자 9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도 각 분야별로 10명의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언론인 간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한편 언론재단은 지난 99년 신화통신사와 기본교류협정을 맺은 후 매년 기자교류와 함께 정기 세미나를 서울과 베이징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