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언론재단·신화통신사 공동 한·중 미디어포럼 개최

김창남 기자  2004.11.10 13:37:21

기사프린트




  언론재단과 중국 신화통신사가 공동주최한 ‘한·중 미디어 포럼’이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 언론재단과 중국 신화통신사가 공동주최한 ‘한·중 미디어 포럼’이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언론재단은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중국 신화통신사와 공동으로 ‘한·중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



‘변화하는 한·중 관계와 미디어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6자회담 △경제협력 △문화교류 등 양국간의 3가지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양국언론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중국 측에서 쥐멍쥔 신화사 부총편집(대표단장) 등 본사 및 계약사의 중견기자 9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도 각 분야별로 10명의 기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언론인 간 다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한편 언론재단은 지난 99년 신화통신사와 기본교류협정을 맺은 후 매년 기자교류와 함께 정기 세미나를 서울과 베이징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