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1일 20시 25분
방미심위 출범 5개월만 첫 전체회의, 심의공백 여전
상임위원 내정자 호선 재차 무산…심의에 필요한 시행령도 마련 안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출범 5개월 만에 첫 전체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으나, 정상 운영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상임위원 내정자의 자격 논란으로 호선이 재…
조선·동아일보 광화문 전광판에 BTS 정국·뷔 광고가?
서울 광화문 언론사들, 21일 BTS 공연 앞두고'K-비전', '디지털 사이니지'에 축하광…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공연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날 광화문에 위치한 언론사 디지털 전광판 역시 BTS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BTS의 컴백 콘서트…
전쟁의 가부장적 폭력성 드러내는 비판적 보도를
[언론 다시보기] 김미선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학술연구교수·<여사장의 탄생> 저자
2월28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작금의 전 세계 언론이 주목하는 핵심적인 이슈다. 하지만 한국 언론 보도의 대다수는 전쟁을 일으킨 미국의 입장을 전파하는 따…
방미심위 정치권력 외압 기필코 떨쳐내야
[우리의 주장] 편집위원회
12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지난해 10월 출범했으나 여야의 위원 추천이 지연되면서 5개월 만에야 첫걸음을 뗐다. 정치권 늑장 추천으로 빚어진 피해가 막심…
'20년 기부·봉사'로 모범납세자 선정된 기자
[인터뷰] 최상희 경향신문 기자
3월3일 납세자의 날, 기업 대표들로 가득한 기념식에서 낯선 얼굴 하나가 표창장을 받아들었다. 주인공은 최상희 경향신문 기자. 그는 최근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이날 서울 영등포세무서에서 서울지방…
뉴스 읽으면 보상주는 앱 '뉴스캐시' 가입자 50만 돌파
SBS 스튜디오161 론칭 약 1년만… 뉴스기반 수익화 시도만보기 기능 등 사용자와 하…
SBS의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161가 약 1년 전 출시한 뉴스를 읽으면 보상을 주는 애플리케이션(앱)이 최근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 광고플랫폼 또는 마케팅 앱으로서 성격이 강하지만…
중동전쟁과 미국 리더십의 붕괴 위기
[이슈 인사이드 | 국제·외교] 금철영 KBS 국제부 기자
트럼프가 모는 기관차가 거침없이 폭주를 계속하고 있다. 종착역이 어딘지는 지금으로선 알기 어렵다. 패권국 미국의 대통령이 보여주는 극도의 예측 불가능성은 더 이상 전략적 모호성이 아닌 신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