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이용자 10명 중 8명 "개인정보 입력해봤다"
제주항공, 서강대, 29cm, 위버스, 강남언니… 최근 한 달여간 고객 등의 개인정보 유출로 문제가 된 곳들이다. 앞서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쿠팡 등에서도 대규모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같은…
2년 넘게 기다려도 기소조차 안 된 이유, 논문으로 풀어 쓰다
12년째 해외특파원 부재… 헤경 기자들 "언론사 맞나요?"
방미통위·문체부 예산 늘어도… 기존 언론예산 사실상 제자리
'KBS 사장 17일부터 공모' 계획에, 박장범 "해임이유 알려달라"
KNN 기자협회 등 4개 직능단체 이례적 공동 성명
변론 종결 가까워진 지상파-네이버 AI 저작권 소송
도로 끊기고 인터넷 먹통… 기자들이 전한 '네팔 홍수'
"자살 보도, 예방과 회복 관점서… 펜이 정책보다 강할 수도"
KBS 사장 공모 일정 임박…'박장범 가처분' 변수 될까
광고중단 제재 임박, 연합뉴스TV 사추위 배수진
한국일보 '효성 일가 법적분쟁 기사' 삭제 이어 해명도 논란
3주 만에 열린 과방위, 與의원들 "박장범 KBS 사장 사퇴하라"
MBC 사장 후보에 이근행·이성주·이호인·전동건
방송의 날, 세 개의 풍경… 축배와 피켓, 그리고 수갑
세계일보 편집국장 첫 중간평가제, 기자 93% "잘하고 있다"
[뷰파인더 너머] (263)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서 있었다
SBS '장윤기 수사 의혹' 보도,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속 경찰 조직 신뢰성 문제 제기
코딩도 모르던 25년차 기자, 1년 만에 AI 뉴스서비스 구축
개표방송 사각지대 '우리동네 시·군의원'… AI 더했더니
우리의 주장
언제까지 기후보도를 후순위에 둘 것인가
편집위원회
언론 다시보기
AI 시대, 언론사는 무엇인가
양재규 변호사·언론중재위 연구교육본부장
이슈 인사이드
현실로 찾아온 '손실과 피해'의 시간
박상욱 JTBC 정책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