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장관 "TBS 정상화 4자 협의체 구성, 서울시 안 나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조속한 TBS 정상화를 위해 출연기관 재지정 절차를 3~4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TBS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의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제안한 4자 협의체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
척박한 땅에서 핀 꽃, 이제는 토양을 바꿀 때
KBS·MBC '올림픽·월드컵 중계 의무화' 법안, 본회의만 남겨둬
감사원 "이동관, 한전KDN·마사회 YTN 지분 매각에 부당개입"
이성주 MBC 사장 공식 임명
TK 패싱이라는 안온함
서울시의회 'TBS 정상화 촉구 결의안' 여야 합의로 통과
JTBC노조 "오너 재산 2000억… 돈 없어 책임 못지는 것 아냐"
KNN 노조 10년만에 집회, 채용없는 회사 규탄
생성형 AI 이용자 10명 중 8명 "개인정보 입력해봤다"
2년 넘게 기다려도 기소조차 안 된 이유, 논문으로 풀어 쓰다
이성주 iMBC 이사, MBC 신임 사장 내정
12년째 해외특파원 부재… 헤경 기자들 "언론사 맞나요?"
방미통위·문체부 예산 늘어도… 기존 언론예산 사실상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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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기자협회 등 4개 직능단체 이례적 공동 성명
변론 종결 가까워진 지상파-네이버 AI 저작권 소송
SBS '장윤기 수사 의혹' 보도,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속 경찰 조직 신뢰성 문제 제기
[뷰파인더 너머] (263)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서 있었다
코딩도 모르던 25년차 기자, 1년 만에 AI 뉴스서비스 구축
개표방송 사각지대 '우리동네 시·군의원'… AI 더했더니
우리의 주장
언제까지 기후보도를 후순위에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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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규 MBN 문화스포츠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