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반면교사 삼은 SBS 사장… "최대 화두는 생존"
미디어 업계 최대 화두가 성장이 아닌 생존이 됐다. 가뜩이나 제작 환경이 위축된 여건에서 JTBC 등 주요 계열사의 무더기 회생절차 신청이 업계 내 반면교사 역할을 한 덕이다. 하반기 들어선 수익과 ‘가성비’ 중심의 보수적인 경…
소양호 저층에 고농도 황화수소… 수질 감시체계 부실 추적
외신기자들, 개정 망법 시행 앞두고 "언론사 활동 영향 우려"
살기 위해서 고립 택한 청년들… 기자들이 목도한 은둔 실태
"부산일보 이야기 들려주세요"… 창간 80년 독자 추억 공모전
매일신문 2억3200만원, 올해 유튜브 정부광고 최다
정보통신망법 시행 D-6, 공론장 위축 현실화하나
"열심히 할수록 스트레스"… 무력감 느끼는 SBS 기자들
JTBC, 종편 재승인 심사 3회 연속 1위… 당시 기록 보니
2028 LA올림픽, 100주년 월드컵… 정상적 시청 여부 불명확
황대일 연합뉴스 사장, 노조 사무실 찾아갔다는데
중앙그룹 파장, 언론계 가장 큰 우려는 '투자위축·고용불안'
[뷰파인더 너머] (255) 다시 돌아온 황금빛 전망대
경남도민일보 노조, 경남여성장애인연대에 후원금 기부
KBS, '편성위 갈등'에 노사협의회마저 중단
"또 다른 목소리 듣고, 오늘도 내일도 취재하겠다"
'송곳 질문' 박석호 기자, 부산시장 정무수석보좌관 내정
JTBC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보도, 경찰 초기수사 허점 명확히 드러내
"기자인 저도 힘든데, 다른 스토킹 피해자는 어떻게 버텼을까"
우리의 주장
불완전한 법의 출발, 공론장이 완성해야
편집위원회
언론 다시보기
뉴스의 AI 활용,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양재규 변호사·언론중재위 연구교육본부장
이슈 인사이드
그저 더위로 끝나지 않는 폭염
박상욱 JTBC 정책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