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 같던 동료 떠나… 남은 길은 목소리 내는 것"
“탄광 안에서 위험신호가 오는지 알리는, 카나리아 새 같은 역할을 하던 동료가 먼저 떠났습니다. 저한테는 이제 선택지가 몇 가지 없습니다. 회사에 군말 없이 충성하면서 다니거나 아니면 회사를 나가거나. 두 가지를 제외하면 남…
망법 본격 시행, 방미심위 역할 어떻게 달라지나
과반 구성 앞둔 KBS 이사회, 새 사장 선출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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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법 시행 1주일… 제반 규정 미완, 혼란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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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연합뉴스TV 이사회 의결 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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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오보' 무죄 KBS 기자, 손배소도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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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인 저도 힘든데, 다른 스토킹 피해자는 어떻게 버텼을까"
살기 위해서 고립 택한 청년들… 기자들이 목도한 은둔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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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학술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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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규 MBN 문화스포츠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