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차이로 날아간 퇴직금? 국가기관 '364일 계약' 들춰내다
단 하루 차이로 수백만원의 퇴직금이 사라졌다. 1월1일이 아닌, 1월2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선영 MBC경남 기자는 국가기관의 이 같은 ‘364일 쪼개기 계약’ 실태를 보도해 3월26일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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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포털? 지역언론에 식이요법보다 시급한 심폐소생술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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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저스 대표와 재현의 윤리
정소희 매일노동뉴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