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68호
지역주의에 기생하는 정치
방미심위, 위원회 관련 보도 '셀프 심의' 안 한다
대형 재난과 '고통의 연대'
공영방송 이사회, 정치 비우고 국민 채워야
김예윤 동아일보 지회장
밤과 책 - 김유태 매일경제신문 기자
이 말만은 남기고 싶었다오 - 이혜민 전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제2267호
뉴스의 AI 활용,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KBS, '편성위 갈등'에 노사협의회마저 중단
중앙그룹 파장, 언론계 가장 큰 우려는 '투자위축·고용불안'
경남도민일보 노조, 경남여성장애인연대에 후원금 기부
윤세영 저널리즘스쿨, 연세대서 학위과정으로 전환
정다슬 이데일리 노조위원장
이민영 경남신문 지회장
제2266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늘릴 때 생기는 일
방송, 잘 만들수록 손해인 구조 벗어날 수 있을까
아이템 선정, 대본 작성까지? 'AI 리포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가 던진 충격
'기자상 만평' 김진호 화백, 디지털 회화전 개최
[뷰파인더 너머] (254) 잠잠한 기다림
오소범 한라일보 노조위원장
제2265호
베스트셀러 목록이 말해주는 것들
서울시 "편파매체 MBC, 스크랩 제외"에 "치졸한 보복" 비판
기협·언론재단, 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이젠 '知中'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
[뷰파인더 너머] (253) '내 편' 앞에서
박수와 백마 - 전진우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운영위원
우물 밖 미주리 - 이대진 부산일보 기자
제2264호
'배지' 단 이진숙, 의원선서 후 첫 마디… "국회에 안 좋은 기억"
AI PC의 의미
조선, '조근 당번제' 시도 사과했지만… 디지털 전략은 안갯속?
이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의도적 가짜정보, 헌정 파괴"
"제품명이 파우치" KBS 9시 뉴스, 방미심위 1호 법정제재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혁신학과' 3기 신입생 모집
"그 대학 출신 연예인이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다"
제2263호
"일해서 먹고 살기 참 힘들다"
언론노조 '언론인 금융투자 가이드라인' 발표
뉴스룸의 미래는 '인간참여형-현장참여형 AI' 두 날개로 난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소통의 질 높여야
[뷰파인더 너머] (251) 청춘의 오후
김완진 SBS Biz 지회장
김강우 기호일보 지회장
제2262호
'저널리즘'의 광장에서
AI 도구는 오픈소스로 공유하고 승부는 저널리즘으로
지방선거에서 여성이 이용되는 방식
'쟁의 1년' YTN 문제 해결, 빠른 공적 조처 필요
[뷰파인더 너머] (250) 오늘의 주인공은 학생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김성재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상임이사
대만은 왜 6·25 전쟁에 오지 못했나 - 박은경 경향신문 국제부장
제2261호
'투키디데스 함정'과 진정한 대국 관계
'2인 방통위' 엇갈린 판결… KBS 사장·감사 임명 적법성 혼란
YTN·연합TV, 방미통위 시정명령에도 속내 복잡하다는데
통계는 어떻게 '젠더갈등'이 되는가
토론 기피하는 후보들, 유권자 안중에 없나
[뷰파인더 너머] (249) 일상을 환대할 준비
김보람 신아일보 지회장
제2260호
올해 '흑자' 예상하던 KBS, 4일부터 예산긴축 돌입
21개월째 '무급 방송' TBS 구성원들, 광화문서 마이크 든 이유
포털 '다음' 12년 만에 새 주인… 업스테이지 인수 확정
'올림픽 지상파 의무중계' 방송법 개정안, 과방위 통과
연합뉴스 구성원 42% '연합뉴스TV 사추위' 설문 무응답
방미통위 '방송3법' 후속조치 의결… 이달 시행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 국제기자연맹 집행위원 선출
제2259호
신문에 광고까지 낸 행사 취재했다고 기자 고소한 변호사들
인용은 검증을 대신할 수 없다
돌이 없어 석기시대가 끝났을까
이승철 언론노조 KBS본부장
고재연 한국경제신문 지회장
[뷰파인더 너머] (247) 초록의 계절, 시간을 심다
대통령 말의 무게와 언론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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