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73호
호프는 왜 문제적 영화가 되었나?
타오르고 잠기는 땅 위에 세우는 800조의 신기루
MBC 사장 공모 시작, 지원자들 공개 출사표 잇따라
"그렇게 힘들고 어렵다는데도… 왜 기자가 되고 싶냐면요"
"질문, 검증, 책임감 있는 행동이 기자 존재 이유… 실천적 노력 응원할 것"
AI 유토피아, 언론 하기에 달렸다
[뷰파인더 너머] (261) 내리지 않는 비를 찍다
제2272호
기자협회 '서재필방' 4행시 공모 결과 발표
상상력으로 하는 심의
KBS, 편성위에 경영·노무 책임자 적절하다더니 교체위원 추가
이준석 KBS부산 지회장
한참 동안 나무를 끌어안았다 - 안은영 전 메트로신문 기자
[뷰파인더 너머] (260) 덥지 말아라 내 노트북
언론노조, 지역신문보도상 첫 시상… 최우수작에 인천일보 '식판경제학'
제2271호
지역방송 통합 논의가 필요하다
제 발로 불볕더위에 뛰어드는 사람들
인터넷신문윤리위, 기사 모니터링에 AI 도입
KBS 이사회 '임시 이사장' 선출… "임명지연 공백 방치 않을 것"
방송법 개정 1년, 공영방송 새 역사는 어디로
대구는 왜 보수의 성지가 되었나 - 김수한 헤럴드경제 기자
김헌주 서울신문 지회장
제2270호
AI 알고리즘 거버넌스
방미심위, '정치심의' '고무줄심의' 방지 규정 마련
출산하지 않기를 선택하는 이유
YTN 정상화, 숙의 넘어 결단할 시간
씨주구리한 날의 증발 - 최대억 아시아경제 대구경북취재국장
생각을 외주화한 사람들 - 김영주 언론재단 수석연구위원·정재민 카이스트 교수
[뷰파인더 너머] (258) 남겨진 사람의 책갈피
제2269호
북중미 월드컵 징비록
KBS 노사 '급식보조비 18만원 인상' 등 2025년 임협 체결
한영준 파이낸셜뉴스 지회장
이우림 중앙일보 지회장
[뷰파인더 너머] (257) 장마의 얼굴
기자협회 '제2회 정신건강 우수보도 기자상' 공모
전자동굴 - 김종명 전 KBS 보도본부장
제2268호
지역주의에 기생하는 정치
방미심위, 위원회 관련 보도 '셀프 심의' 안 한다
대형 재난과 '고통의 연대'
공영방송 이사회, 정치 비우고 국민 채워야
김예윤 동아일보 지회장
밤과 책 - 김유태 매일경제신문 기자
이 말만은 남기고 싶었다오 - 이혜민 전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제2267호
뉴스의 AI 활용,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KBS, '편성위 갈등'에 노사협의회마저 중단
중앙그룹 파장, 언론계 가장 큰 우려는 '투자위축·고용불안'
경남도민일보 노조, 경남여성장애인연대에 후원금 기부
윤세영 저널리즘스쿨, 연세대서 학위과정으로 전환
정다슬 이데일리 노조위원장
이민영 경남신문 지회장
제2266호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을 늘릴 때 생기는 일
방송, 잘 만들수록 손해인 구조 벗어날 수 있을까
아이템 선정, 대본 작성까지? 'AI 리포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가 던진 충격
'기자상 만평' 김진호 화백, 디지털 회화전 개최
[뷰파인더 너머] (254) 잠잠한 기다림
오소범 한라일보 노조위원장
제2265호
베스트셀러 목록이 말해주는 것들
서울시 "편파매체 MBC, 스크랩 제외"에 "치졸한 보복" 비판
기협·언론재단, 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이젠 '知中'의 길로 나아가야 할 때
[뷰파인더 너머] (253) '내 편' 앞에서
박수와 백마 - 전진우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운영위원
우물 밖 미주리 - 이대진 부산일보 기자
제2264호
'배지' 단 이진숙, 의원선서 후 첫 마디… "국회에 안 좋은 기억"
AI PC의 의미
조선, '조근 당번제' 시도 사과했지만… 디지털 전략은 안갯속?
이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의도적 가짜정보, 헌정 파괴"
"제품명이 파우치" KBS 9시 뉴스, 방미심위 1호 법정제재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저널리즘혁신학과' 3기 신입생 모집
"그 대학 출신 연예인이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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