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기자, KBS 새노조 차기 위원장 단독 출마

KBS 방송저널리스트 재배치 논란

MBN 종편-경제채널 동시개국 불가능

“젊고 개방적인 뉴스…‘정부 비판 제대로 할까’는 기우”

“TBC 실천한 시대정신 계승…할 말은 하겠다”

“99% 언론과 함께 가겠습니다”

“나는 기자로 살고 싶다”

“모두가 하나되는 언론의 화개장터를 만들겠습니다”

그 누구도 표현의 자유를 막을 수 없다

보수언론 ‘SNS 때리기’ 나서

“자살 미화하거나 동정하는 보도는 금물”

기협만평 2011.11.23

부산일보 노조, 정수재단 사회환원 촉구

제43대 기협회장 선거 ‘3파전’

“돈 써서라도 따내라” 종편 채널 무한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