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사장 입지 공고, 反노조 후폭풍

KBS 노조 사실상 분화

언론재단·유통원 21일경 해산

42대 기자협회장 YTN 우장균 기자

12월8일 부음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에 YTN 우장균 기자

KBS 구성원들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다

12월7일 부음

12월4~6일 부음

스포츠서울 단협 타결

충투 이인회 기자 ‘부당 전보’

언론인 직업 환경 악화됐다

새 충북기자협회장에 김인규 기자

아이폰과 저널리즘의 미래

“일본 신문·방송 겸영, '모럴헤저드' 빚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