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승 목포MBC 지회장

이건희 회장의 '초일류 삼성' 평가하며 '그림자'도 조명

동아투위 "부끄러움 못 느끼는 언론인들 자성해야"

"준비나 고민 없이 코로나19 대응… 언론, 스스로 존재 이유 증명해야"

[이달의 기자상] MBC '김홍걸·조수진 의원 등 재산 축소·허위신고' 등…

'악의적 왜곡 보도' 규제하는 언론 개혁에 반대하는가?

故 이재학 PD 대책위 "청주방송, 약속했던 '징계·고용개선' 등 합의 이행 왜…

'공짜 팸투어' 논란 기호일보, 구성원에 사과

1993년 서해페리호 침몰사고 오보 소동… "떼거리 저널리즘, 언론 위신 먹칠…

둘로 나뉜 타운홀 미팅, 분열된 미국의 단면

검증되지 않은 것들…

기사 배열 알고리즘의 공정성

신뢰 회복, 구체적이고 투명한 준칙서 시작하자

멋쩍어진 KBS 사장의 '수신료 현실화' 요구

지역색 담은 편파중계·재난방송, 어떤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