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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최고현 대구MBC 지회장
김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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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2.15 10: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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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현 지회장
기자협회 대구MBC지회는 신임 지회장에 최고현 기자(편집부)를 선출했다.
최 신임지회장은 1993년 대구MBC에 입사한 뒤 사회부 정경부 보도제작부 등을 거쳐 현재 편집부에 근무 중이다.
최 지회장은 “황우석 사태 이후 기자사회가 많이 침체되어 있다”며 “지회를 중심으로 기자사회의 사기진작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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