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전체기사

민주당,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린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에 온갖 정치구호가 넘실댄다.…

또 청와대 직행, 기자인 게 부끄럽다

청와대 기자실이 있는 춘추관의 각사 책상은 가로 약 90cm 정도로 비…

반중정서 부추긴 신종 코로나 보도

1923년 9월1일 일본 도쿄 일대 관동지방에서 발생해 15만명이 사망…

혐오표현 퇴출 위해 언론이 힘 모을 때

언론계 현업단체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 미디어 속 혐오표현 문제를 직…

‘열린 편집회의’로 투명성 강화 출발하자

모든 기업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조직문화를 갖지만 언론사, 특히 한국…

언론계 안의 민주주의 회복에 힘쓸 때

연초부터 언론계가 뒤숭숭하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보도로 지…

경향신문 기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지난달 13일 경향신문에 실릴 예정이던 한 기업에 대한 기사가 해당…

저널리즘 변화 모색할 공론장 필요하다

지난 8월 조국 교수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되며 시작된 일명 ‘…

중앙일보가 디지털 전략에서 놓치고 있는 것

언론사의 주역은 누구인가. 이 근본적 질문이 2019년 12월 현재, 유령…

소통없는 소통 창구… 임명동의 부결 의미

“선거란 누군가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뽑지 않기 위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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