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장] 전체기사

‘열린 편집회의’로 투명성 강화 출발하자

모든 기업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조직문화를 갖지만 언론사, 특히 한국…

언론계 안의 민주주의 회복에 힘쓸 때

연초부터 언론계가 뒤숭숭하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보도로 지…

경향신문 기자들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

지난달 13일 경향신문에 실릴 예정이던 한 기업에 대한 기사가 해당…

저널리즘 변화 모색할 공론장 필요하다

지난 8월 조국 교수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되며 시작된 일명 ‘…

중앙일보가 디지털 전략에서 놓치고 있는 것

언론사의 주역은 누구인가. 이 근본적 질문이 2019년 12월 현재, 유령…

소통없는 소통 창구… 임명동의 부결 의미

“선거란 누군가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뽑지 않기 위해 투…

지상파 여성 메인앵커 기용, 이제 첫 걸음

‘KBS 9시뉴스 메인 앵커 이소정’의 등장을 환영한다. 언론 환경이…

MBN은 우아한 가

최근 막을 내린 MBN 드라마 ‘우아한 가’는 재벌에 숨겨진 비밀과…

실검 기사 제작업체까지 등장하다니

‘하루 기사 20건 이상 송고.’ ‘500자 분량의 기사는 15분이면 충…

법무부의 정보통제 발상 위험하다

무분별한 피의 사실 공표는 법에 명시된 무죄 추정의 원칙을 훼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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