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세진 앵커 9시뉴스 하차
해외연수, 내년 1월부터 새얼굴로 교체
정호윤 기자 jhy@journalist.or.kr | 입력
2006.12.14 18: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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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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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뉴스 여자앵커가 5년여 만에 교체된다.
이는 9시뉴스의 여자앵커인 정세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미국으로 1년간 연수를 떠나기 때문이다.
KBS는 이에 따라 공채 27기 이상 여자아나운서를 대상으로 다음주 초 오디션을 실시해 차기 앵커를 선발할 계획이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2001년 11월5일 KBS 1TV ‘뉴스9’의 여성 앵커로 발탁된 뒤 5년여 간 KBS 9시 뉴스 앵커를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