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전 대변인 KT로 옮겨


   
 
  ▲ (뉴시스)  
 
김은혜 전 청와대 대변인(사진)이 KT 그룹콘텐츠전략담당직 전무로 임명됐다.

KT는 김은혜 전무가 KT그룹의 콘텐츠 전략방향 설정 및 관련사업 최적화 및 시너지 창출 업무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1993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는 등 15년간 기자생활을 했으며 청와대 제2대변인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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