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박상규 전 앵커 영입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 | 입력
2011.10.26 14:40:26
동아일보가 최대주주인 채널A가 최근 박상규 전 SBS 나이트라인 뉴스 데스크를 영입했다. 채널A는 24일자로 박 전 데스크를 부본부장으로 임명했다.
1988년 연합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박 부본부장은 1991년 SBS로 옮겨 정치부 행정데스크, 사회부 법조데스크, 나이트라인 뉴스 데스크 등을 지냈다. 2001년 아침 뉴스프로그램인 ‘생방송 모닝와이드’, 2004년 3월부터 2005년 11월까지 평일 SBS ‘8시 뉴스’ 앵커 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