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빅뱅

중앙일보 김택환 미디어전문기자


   
 
   
 
바야흐로 TV 빅뱅 시대다. 2013년 디지털 전환을 앞두고 있고, 지난해 12월 종편이 출범했다. 또한 모바일 TV가 미디어 지형을 바꾸고 있는 현 상황은 TV 빅뱅이란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저자는 TV 4세대가 시작됐다고 본다. 디지털, 스마트, 모바일, 글로벌이란 키워드를 꼽으며 이들이 TV 4세대를 촉발했다고 설명한다.

jTBC 출범에 기여하기도 한 저자는 전쟁과도 같은 TV 빅뱅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을 모색한다. 승자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능력 있는 경영 리더십, 경쟁력 있는 킬러 콘텐츠 등을 제시한다.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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