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통신 대표단 방북
장우성 기자 jean@journalist.or.kr | 입력
2012.10.10 14:21:17
남북 언론교류가 전면 중단된 가운데 일본 통신사 대표단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처음 평양을 방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시가와 사토시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 교도통신사 대표단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교도통신 대표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교도통신은 2006년 9월1일 평양에 지국을 개설했으며 지난해 8월에도 방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