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대구MBC 보도국장


   
 
   
 
대구MBC 신임 보도국장에 이성훈 편집부장이 임명됐다. 대구MBC는 지난 21일 이성훈 보도국장 겸 편집제작팀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신임 국장은 1991년 대구MBC에 입사해 뉴스 앵커, 취재부장, 편집부장 등을 지냈다. 2006~2007년 대구경북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이 국장은 “지역사회와 지역민을 위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적극 발굴하고 제작해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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