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문항] 한국기자협회 창립 62주년 기념 기자 여론조사

#기자 분류

Q1.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1) 남성
2) 여성
3) 선택하지 않음

Q2. 현 근무 지역은 어디입니까?
1) 서울
2) 경기/인천
3) 경상권
4) 전라권
5) 충청권
6) 강원
7) 제주

Q3. 귀하의 소속 매체 유형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1) 전국종합일간지
2) 지역종합일간지
3) 경제일간지
4) 뉴스통신사
5) 서울소재 지상파방송사
6) 지역소재 지상파방송사
7) 종편채널/보도채널
8) 경제방송사/케이블채널
9) 라디오방송
10) 인터넷언론사
11) 스포츠일간/외국어일간/전문지/주간지/월간지 등 기타

Q4. 귀하의 소속부서는 어디입니까?
1) 정치/사회부/전국부
2) 경제/산업부
3) 과학/IT부
4) 문화/스포츠/생활/레저부
5) 국제부
6) 국방/통일/북한부
7) 기획/특집부
8) 논설/해설/여론/독자/심의부
9) 소셜미디어/디지털뉴스부
10) 편집(편성)/교열부
11) 사진/영상부
12) 기타

Q5. 귀하의 직위는 무엇입니까?
1) 평기자
2) 차장/차장대우
3) 부장/부장대우
4) 부국장/부국장대우
5) 국장/국장대우
6) 기타

Q6. 귀하의 연령대는 어디에 해당합니까?
1) 20대
2) 30대
3) 40대
4) 50대 이상

Q7. 귀하의 정치성향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1) 매우 보수
2) 보수
3) 중도
4) 진보
5) 매우 진보

Q8. 귀하가 소속된 매체의 정치 성향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1) 매우 보수
2) 보수
3) 중도
4) 진보
5) 매우 진보

#직업 만족도

Q9. 기자라는 직업에 어느 정도 만족하십니까?
1) 전혀 만족하지 못한다
2) 별로 만족하지 못한다
3) 보통이다
4) 대체로 만족한다
5) 매우 만족한다

Q10. 이직·전직을 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1) 매우 많다
2) 대체로 많은 편이다
3) 반반이다
4) 없는 편이다
5) 전혀 없다

Q11. 이직·전직을 한다면 어떤 곳으로 가고 싶습니까?
1) 타 언론사
2) 대학이나 연구직
3) 자격증을 지닌 전문직
4) 프리랜서
5) 창업
6) IT 및 인터넷 기업
7) 출판사
8) 홍보대행사
9) 일반 기업
10) 정치계
11) 정부 및 공공기관
12)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13) 기타( )

Q12. 기자의 사기는 최근 1~2년간 어떻게 변했다고 생각하십니까?
1) 매우 저하됐다
2) 저하된 편이다
3) 변화 없다
4) 상승한 편이다
5) 매우 상승했다

Q13. 기자의 사기가 최근 1~2년간 저하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낮은 임금과 복지
2) 과중한 업무량과 노동 강도
3) 업무를 통한 성취감 및 만족감 부재
4) 광고·협찬 등 영업 활동 부담
5) 미래에 대한 불안
6) 언론의 사회적 영향력 축소
7) 기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 하락
8) 정치·자본권력에 의한 편집권 침해 증가
9) 언론 사주에 의한 편집권 침해 증가
10) 기타( )

#영향력 및 신뢰도

Q14. 응답자 본인이 생각하기에 소속사를 제외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는 어디입니까? 1 곳만 기재해 주십시오. [직접 입력]
( )

Q15. 응답자 본인이 생각하기에 소속사를 제외하고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는 어디입니까? 1 곳만 기재해 주십시오. [직접 입력]
( )

Q16. 응답자 본인이 생각하기에 소속사를 제외하고 가장 불신하는 언론매체는 어디입니까? 1 곳만 기재해 주십시오. [직접 입력]
( )

Q17. 응답자 본인이 생각하기에 소속사를 제외하고 디지털·AI 전략을 가장 잘 실천하는 언론매체는 어디입니까? 1 곳만 기재해 주십시오. [직접 입력]
( )

#이재명 정부 평가

Q18.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 매우 잘못하고 있다
2) 잘못하는 편이다
3) 보통이다
4) 잘하는 편이다
5) 매우 잘하고 있다
6) 모르겠다

Q19.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분야별로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경제·민생 1 2 3 4 5
2. 외교·안보 1 2 3 4 5
3. 공직자 인사 1 2 3 4 5
4. 정치·사법 1 2 3 4 5

Q20. 이재명 정부의 언론·미디어 정책 및 행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1) 매우 잘못하고 있다
2) 잘못하는 편이다
3) 보통이다
4) 잘하는 편이다
5) 매우 잘하고 있다
6 모르겠다

Q21-1. 이재명 정부의 미디어 관련 정책 및 행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및 독립성 확보 미흡
2) 윤석열 정부 시절 언론장악 진상 규명 및 정상화 미흡
3) 유튜브 언론 등 청와대 뉴미디어 출입사 확대에 따른 혼란
4)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등 허위조작정보 대응을 빌미로 한 언론 자유 위축
5) 규제 완화 부족 등 미디어 콘텐츠 산업 지원 및 진흥 미비
6) 대통령 개인 SNS를 통한 특정 매체 비판 등에 따른 언론 전반 위축
7) 기타 ( )

Q21-2. 이재명 정부의 미디어 정책 및 행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및 독립성 확보
2) 공영방송 이사·사장 해임 항소 포기, ‘바이든 날리면’ MBC 정정보도 소송 취하 등 전 정부 언론 관련 부당조치 원복
3) 유튜브 언론 등 청와대 뉴미디어 출입사 확대
4) 국무회의 생중계 등 투명한 정보공개
5) 비교적 많은 횟수의 기자회견 등 활발한 대언론 소통 방식
6) 노동신문 전면 개방
7) 기타 ( )

Q22.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언론중재법과 이미 시행된 개정 정보통신망법 등 정부여당의 허위조작정보 관련 대응 방식이 언론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하십니까?
1) 매우 부정적 영향
2) 부정적 영향
3) 영향 없음
4) 긍정적 영향
5) 매우 긍정적 영향
6) 모르겠다

#AI와 뉴스룸

Q23. 응답자는 업무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기사 초안 작성 및 요약
2) 자료 조사 및 데이터 분석
3) 녹취록 전사 및 요약
4) 기사 제목 추천
5) 음성·영상·이미지 생성
6) 번역
7) 기사 아이템 발굴
8) 속보·보도자료·외신 대응
9) 팩트체크
10) 교열
11) 편집 및 온라인 배포 기타
12) 활용하지 않음
13) 기타 ( )

Q24. AI 기술 도입이 응답자의 취재 및 기사 작성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얼마나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1) 매우 크게 기여
2) 어느 정도 기여
3) 별로 기여하지 못함
4) 전혀 기여하지 못함
5) 모르겠다

Q25. AI 활용 확대가 뉴스룸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1)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2) 대체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대체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4)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5)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Q26-1. 뉴스룸의 AI 활용 확대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평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1) AI의 보조 업무를 통해 취재 및 기사 작성 효율성 확대
2) 단순 업무 감소로 심층·기획 취재 시간 확보
3) AI 기술 통한 새로운 방식의 보도 가능
4) 독자 분석, 맞춤형 뉴스, 신규 수익모델 등 콘텐츠, 유통, 사업 전략 수립 효율화
5) 기타 ( )

Q26-2. 뉴스룸 AI 활용 확대가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 평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AI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 데이터 편향성 등으로 인한 오보 리스크 증가
2) AI 대체로 인한 인력 감축, 신입 채용 축소 등 고용 불안 야기
3) AI로 만든 콘텐츠에 대한 독자·시청자의 신뢰도 저하 및 반감
4) 뉴스 저작권 침해 및 무단 도용 문제 심화
5) 기타 ( )

Q27. AI 기술의 고도화가 향후 기자의 고용 안정성이나 전문직으로서의 입지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불안감을 느끼십니까?
1) 매우 심하게 느낀다
2) 어느 정도 느낀다
3) 별로 느끼지 않는다
4) 전혀 느끼지 않는다
5) 모르겠다

Q28. 기자가 AI로 인해 일자리를 위협받게 된다면, 대체될 관련 직무는 무엇이라 보십니까?
1) 신문사 취재기자
2) 방송사 취재기자
3) 촬영기자(사진·영상기자)
4) 편집기자
5) 교열기자
6) 그래픽·삽화 기자
7) 데이터 기자

Q29. 응답자가 소속한 언론사가 시행한 AI 관련 대응, 기술 도입은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AI 사용에 대한 저널리즘 가이드라인 및 준칙 마련
2) 업무 및 취재보조용 AI 도구 출시
3) 보도·방송용 AI 도구 출시
4) AI 전담 조직 설치 및 운영
5) AI의 업무 활용 및 인력 대체 관련 AI 노사 협약 마련
6) 해당사항 없음
7) 모름

Q30. AI 기술 도입과 관련 응답자의 소속 언론사에 요구하고 싶은 대응은 무엇입니까? 해당되는 것을 모두 선택해 주십시오. [중복 응답]
1) AI 사용에 대한 저널리즘 가이드라인 및 준칙 마련
2) AI 기술 뉴스룸 내 도입 시 구성원 사전 논의 및 동의
3) AI 구독료 지원, 교육 등 기자 AI 접근성 확대 노력
4) AI 업무지원 도구 고도화 및 다각화
5) AI 기업의 뉴스 학습 저작권 침해 대응
6) AI의 인력 대체 관련 노사 협약 등 고용안정 보장책 마련
7) 제로클릭 대책, GEO(AI의 매체 인용·참조 노출) 대응 등 플랫폼 전략 수립
8) 기타( )

#미디어 산업 위기

Q31. 최근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회생신청 사태의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 광고 시장의 유튜브·온라인 이동 등 방송광고 매출 지속 감소
2) 제작비 증가 및 콘텐츠 판매 시장 위축 등 산업 전반 침체
3) 대형 스포츠 이벤트 중계권 확보 등 공격적인 투자의 실패
4) 경영진의 경영 판단 및 관리 부실
5) 기타( )

Q32. 중앙그룹 사태를 보며, 응답자가 속한 언론사 역시 이와 유사한 경영 악화를 겪을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십니까?
1) 매우 심하게 느낀다
2) 어느 정도 느낀다
3) 별로 느끼지 않는다
4) 전혀 느끼지 않는다
5) 모르겠다

Q33. 언론 산업 전반의 사양화 속에 응답자의 실제 취재 및 제작 환경에 미친 가장 큰 부정적 영향은 무엇입니까?
1) 신규 인력 채용 축소로 인한 업무 과중
2) 무리한 조회수(트래픽) 경쟁 및 자극적 보도 압박
3) 임금 동결, 취재비 축소 등 처우 악화
4) 콘텐츠 투자 위축으로 인한 기획 기사 감소
5) 기업 등 권력 비판 보도 축소
6) 영향 없음
7) 기타 ( )

Q34. 제2, 제3의 중앙그룹 사태를 막고 국내 미디어 산업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가 가장 시급히 지원해야 할 대책은 무엇이라 보십니까?
1) 미디어 산업 정책 관할하는 미디어 정책 컨트롤타워 통합
2) 글로벌 OTT에 대응하는 토종 플랫폼·콘텐츠 지원 확대
3) 국내 방송사업자만 규제받는 비대칭 규제 완화
4) 신문 및 방송 지원 공적기금 확대 등 재정 지원
5)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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