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충북기자협회 한마음체육대회’가 19일 한국폴리텍대 청주캠퍼스에서 열렸다. 회원사 소속 기자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선 협동 줄넘기, ‘도전 99초 달리기’ 같은 사별 대항전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신 휴대폰과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근혁 충북기자협회장은 “회원들이 잠시 취재 현장을 벗어나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랐다”며 “앞으로도 회원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충북기자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