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한국PD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동 주관하는 제32회 통일언론상에 다큐 앤드 뉴스 코리아 김영미 PD의 ‘PD수첩-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군’ 등 총 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13일 회의를 열고 PD수첩 외 CBS <유령이 된 탈북자들>, 세계일보 <경계에 선 아이들, 북한배경학생>, 춘천MBC <남북강원도, 80년 단절을 잇다> 등 4편을 특별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대상 수상작은 나오지 않았다.
시상식은 10·24 자유언론실천선언 52주년 기념식, 제38회 동아투위 안종필언론상 시상식과 함께 23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