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지역 언론에 맞는 새로운 정부광고지표 개발해야"
정부광고가 지역 언론을 통제하거나 지역 언론이 횡포를 부리는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언론에 적합한 새로운 정부광고지표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역 언론 2차 토론회: 2026년 지방선거와 지역 언론의 역할 토론회에선 현재 어떤 기준도 없이 지역 언론에 정부광고가 집행되고 있다며, 새로운 정부광고지표의 개발 필요성이 논의됐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난립할 소규모 지역 언론들을 막기 위해서라도 자체기사 비율 등을 정부광고 우선 배정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제언이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전보▲ 편집국 산업1부장 최원영 ◇ 임용▲ 편집국 산업2부장 윤경현
[미디어] 기자출신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국민 눈높이서 국방정책 전달"
국방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잘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연합뉴스 기자 출신인 정빛나(38) 국방부 신임 대변인이 15일 국방부로 첫 출근을 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기자협회보와 통화에서 가짜뉴스가 많고, 오보나 왜곡 보도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언론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 국방정책과 군의 신뢰 회복 과정에서 적재적소의 입장과 설명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 대변인은 2011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한반도부와 국제부 등을 거쳤고, 2020202
[인사·부음] [부음] 민병복 뉴스핌 회장 장인상
▲ 김종석씨 별세, 김진영(친절한신경외과 원장)김보영김강영김은영씨 부친상, 유지선씨 시부상, 민병복(뉴스핌 회장)씨 장인상 = 12일, 김해한솔병원 장례식장 특601호실,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김해시 주촌면 선영. ☎ 055-321-6624
[인사·부음] [부음] 권예진 BBS불교방송 보도국 세종취재팀 기자 별세
▲ 권예진(BBS불교방송 보도국 세종취재팀 기자향년 55세)씨 별세 = 13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 043-279-0144
[인사·부음] [부음] 유현민 연합뉴스 요하네스버그 특파원 부친상
▲ 유정수(전 제일화재 감사향년 77세)씨 별세, 윤영숙씨 남편상, 유연규(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유현민(연합뉴스 요하네스버그 특파원)씨 부친상, 변정원씨 시부상 = 13일 오전 3시 21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소망동산 ☎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박상근 한국경제TV 총무부장 모친상
▲ 이화자(향년 82세)씨 별세, 박형근박학근박상근(한국경제TV 총무부장)박형심박형덕씨 모친상, 민정숙김은희이미화씨 시모상, 이용수박호근씨 장모상 = 13일 오후 10시30분, 순천의료원장례식장 9분향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비월선영 ☎ 061-759-9090
[인사·부음] [부음] 전택수 전북일보 편집국 총괄부국장 부친상
▲ 전길현씨 별세, 전택수(전북일보 편집국 총괄부국장 겸 제2사회부장)씨 부친상 = 14일 오후 9시 38분, 전주효사랑가족장례문화원 특5호, 발인 17일 오전 10시, 장지 서남권승화원 ☎ 063-250-4444
[미디어] 방미심위, 대통령 추궁에 '독립기구' 외피조차 무색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이 12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출범 70일이 지나도록 위원회 구성이 완료되지 않은 방미통위는 국정감사와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를 초유의 직무대리 체제로 치른 데 이어 대통령 업무보고에도 위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 현재 방미통위는 김종철 위원장 후보자가 16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어 12월5일자로 위촉된 류신환 비상임위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다.비상근인 위원장 직무대행에 출범 두 달이 넘게 조직 정비가 되지 않은 탓일까. 이날 업무보고에선 사실이 아니거나 논란의 소지가 있는 발언들이 대통령과
[미디어] '다섯 가지 맛'이 만들어낸 술과 고추장 돼지불백
사람들은 말한다. 영남에 맛있는 요리가 있어? 때론 이런 말도 덧붙인다. 거긴 한국에서 제일 먹을 게 없는 도시들이야. 과연 그럴까? 호남에서 4년, 서울에서 18년, 나머지 시간을 영남에서 살고 있는 필자로선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뭔가 말하고 싶은 열망에 몸이 들썩거린다.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영남 음식은 그런 이유에서 발원한 졸고다. [편집자 주] 오미자(五味子)를 재료로 만든 술을 처음 맛본 건 20대 초반 때다.내 엄마를 대신해 생일상을 차려줄 정도로 터무니없이 날 귀여워했던 친구의 어머니는 곱상하고 귀티 나는 외모에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