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李대통령 첫 기자회견, 무엇이 어떻게 달랐나
3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 기자회견에선 이색장면들이 여럿 연출됐다. 전임 대통령 기자회견과 달랐던 주요 장면들을 기록했다. 일단 기자회견장 분위기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청와대 영빈관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기자들과 눈높이를 맞춰 수평적으로 배치한 구도, 사전 질문 협의 등 없이 프리 스타일로 진행한 방식 등도 비슷했다. 다만 회견에 참석한 기자들의 수는 그때가 더 많았다. 문 전 대통령 첫 기자회견엔 기자 250여명이 참석했고, 이번엔 150여명이 참석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미디어] 질문자 추첨, 풀뿌리 언론 참여… 이재명 대통령 첫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을 맞아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역대 여러 대통령들의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비교해 가장 빠른 행보로 이번 자리는 주목받았다. 전임 대통령 당시 질문매체의 편중, 다양성을 두고 논란이 있었던 바 현장 추첨을 통해 질문매체를 선정하고, 풀뿌리언론을 참여시키는 새 방식이 도입된 게 눈에 띈다. 다만 취임 30일만의 기자회견은 국정 구상을 묻고 답하는 데 치중될 수밖에 없었고, 결과적으로 더 다양한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뤄지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2분까지 청와대
[미디어] "尹정부 언론장악 정상화·회복 출발점 YTN이 돼야"
임단협 협상 최종 결렬에 따라 쟁의 중인 YTN 구성원들이 2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YTN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는 의견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잇따라 구성원과 만남, 현장실사를 진행하며 전임 정부 시기 이뤄진 YTN 민영화 건이 해결 활로를 찾을지 주목된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내란세력 불법매각 YTN 정상화부터! 결의대회를 열었다. 임단협 협상 결렬에 따른 쟁의가 40일을 넘기며 세 번째 전면 파업에 돌입한
[미디어] 박찬욱 KBS 감사, 박장범 사장 특별감사한다
박찬욱 KBS 감사가 박장범 사장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박 사장의 감사실 부서장 인사 요청 거부 문제와 함께 감사실 이중 보직자 문제 등을 두고 감사를 실시할 예정인데, 자체 감사 이후엔 감사원 감사 청구와 사법당국 고발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박 감사는 KBS 이사회에 이번 특별감사에 대한 보고를 하기 위해 이사회 소집을 요청하기도 했다. 6월9일 서울고등법원이 2인 체제 방통위가 의결한 정지환 씨 KBS 감사 임명에 대해 효력정지 판결을 내리며 박 감사는 두 달여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박 감사에 따르면 복귀 직후
[인사·부음] [부음] 백성일 전북일보 부사장 모친상
▲ 박분순씨 별세, 백성일(전북일보 부사장)씨 모친상 = 30일, 전주시티장례문화원 202호, 발인 7월 2일 오전 9시 30분, 장지 국립임실호국원. ☎ 063-274-4444
[인사·부음] [부음] 천현수 KBS창원 보도국장 모친상
▲ 박정자(향년 82세)씨 별세, 천현철천현수(KBS창원 보도국장)천현옥씨 모친상, 강윤숙강은숙씨 시모상, 노왕호씨 장모상 = 진주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4일 오전 7시 ☎ 055-750-8448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더시그널팀 부장대우 겸 보건바이오팀장 변동진
[인사·부음] [인사] 디지털타임스
▲ 편집국 부국장대우 겸 부동산유통부장 전태훤
[인사·부음] [인사] 파이낸셜뉴스
▲ 대표이사 사장 송의달
[인사·부음] [인사] 조선일보
◇ 보직▲ AD본부장 조형래 ▲ 주실리콘밸리 특파원 강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