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이투데이
▲ 경제 부문 에디터 겸 사회경제부장 김동선 ▲ 산업 부문 에디터 겸 산업1부장 부국장 홍기범 ▲ 금융 부문 에디터 겸 금융부장 장효진 ▲ 콘텐츠혁신 부문 에디터 겸 디지털전략부장 부국장 배수경 ▲ 산업2부장 안철우 ▲ 자본시장1부장 설경진 ▲ 자본시장2부장 임정수
[미디어] 6·3 대선 보도… 내란을 압도한 건 '관행'이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6월3일은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반년이 되는 날이었다. 민주화 이후 첫 계엄을 선포한 전직 대통령이 파면된 날로부터 꼭 60일이 지난 때이기도 했다. 계엄(내란)이 없었으면 대통령 탄핵도 없었고, 당연히 조기 대선도 없었을 상황. 그러나 대선 기간 언론 보도에서 이런 배경과 맥락은 상당 부분 지워졌다. 어느 때보다 예외적 상황에서 치러지는 대선이 그저 21번째 대통령을 뽑는 자연스러운 순서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내란은 내란이고, 대선은 대선이라는 듯이.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는 대선을
[미디어] 퀴어축제 '찬반' 보도가 가리고 있는 것들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퀴어문화축제 관련 취재와 보도를 위해 한국기자협회와 국가인권위원회가 2011년 제정한 인권보도준칙을 활용해 '언론 취재, 촬영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인권보도준칙 제8장의 2항 나목, 성적 소수자를 에이즈 등 특정 질환이나 성매매, 마약 등 사회병리현상과 연결 짓지 않는다라는 항목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차차(X @ScarletChaCha)는 14일 연구모임 POP와 함께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에 전달한 수정 요청과 위원회의 답변을 공개했으며, 조
[인사·부음] [부음] 강구열 세계일보 국제부장 부친상
▲ 강대종(향년 76세)씨 별세, 강구열(세계일보 국제부장)강나형(자영업)강성욱(거제조선소)씨 부친상, 박주희(자영업)씨 시부상, 정준원(자영업)씨 장인상 = 12일 오후 2시, 거제 백병원 대명아임레디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 ☎ 055-636-3112
[인사·부음] [부음] 오정근 뉴스핌 광주·전남본부 국장 별세
▲오정근(뉴스핌 광주전남본부 국장전 프레시안 기자향년 53세)씨 별세, 오희정씨 부친상, 오명근오대근씨 형님상, 오수진씨 오빠상 = 14일 오후 6시, 전남 광양 백운장례식장 1층 VIP실, 발인 16일 오전 8시, 장지 광양 영세공원. ☎ 061-761-0004
[인사·부음] [부음] 유주희 서울경제신문 차장 부친상
▲유우청(향년 69세)씨 별세, 김현숙씨 남편상, 유주희(서울경제신문 차장)유형석(에스제이엠 과장)씨 부친상, 조재영씨 시부상 = 14일 오후 3시,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6일 오전 11시30분. ☎ 032-340-7301
▲ 편집국장 이초희 ▲ 경영기획실장 박성호
[인사·부음] [인사] 조선일보
▲ 편집국장 강경희 ▲ 논설위원 선우정
[미디어] "언론과 함께 유튜버도 포함해야"… 언론중재법 개정 주장
언론중재법의 적용 범위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중재법 제정 20년, 성과와 과제 세미나에선 2005년 제정된 현행 언론중재법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디지털 시대에 맞게 새롭게 개정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만 피해구제만큼이나 언론표현의 자유도 중요하다며 언론의 명확한 개념 정의와 조정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시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윤재남 언론중재위원회 중재부장은 유튜브를 통한 뉴스 이용이 많아지고 그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규
[미디어] "그게 당겨질 때면 가끔 두렵다"… 동쪽 바다 대문어
사람들은 말한다. 영남에 맛있는 요리가 있어? 때론 이런 말도 덧붙인다. 거긴 한국에서 제일 먹을 게 없는 도시들이야. 과연 그럴까? 호남에서 4년, 서울에서 18년, 나머지 시간을 영남에서 살고 있는 필자로선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뭔가 말하고 싶은 열망에 몸이 들썩거린다.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영남 음식은 그런 이유에서 발원한 졸고다. [편집자 주] 한강 아래에선 가장 큰 수산물 집산지로 지목되는 경상북도 포항 죽도시장엔 문어를 사고팔며 잔뼈가 굵은 50대 중반의 사내 권순찬씨가 산다. 그를 만나서 들은 이야기 한 토막.문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