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이달의 기자상] 시사IN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민규 중앙대 교수)는 제406회(2024년 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시사IN의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총 3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용이다. ◇ 취재보도1부문△ 시사IN 주하은 기자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등 동해 석유 시추 계획 ◇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 8기팀 트랩: 돈의 덫에 걸리다 ◇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인사·부음] [부음] 강윤주 한국일보 정치부 차장 부친상
▲ 강장희(향년 71세)씨 별세, 강경신(서초구립방배숲환경도서관장)강윤주(한국일보 정치부 차장)씨 부친상, 신영희(SAT 어학원 강사)씨 시부상, 정윤철(동아일보 스포츠부 기자)씨 장인상 = 15일 오후 2시12분,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실1호실, 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김포 무지개뜨는언덕. ☎ 02-2650-2741
[인사·부음] [부음] 김지헌 헤럴드경제 콘텐츠혁신팀장 모친상
▲ 정민정(향년 69세)씨 별세, 김지헌(헤럴드경제 콘텐츠혁신팀장)씨 모친상 = 16일 오전 6시28분,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 02-2019-4002
[인사·부음] [부음] 고규대 이데일리 상무 부인상
▲ 김미선(향년 52세)씨 별세, 고규대(이데일리 상무)씨 부인상 = 1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 02-3410-6915
[인사·부음] [부음]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대표 부인상
▲ 박지현(향년 61세)씨 별세, 최기억(연합인포맥스 대표)씨 부인상 = 16일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17일 오전 8시부터 1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 02-2072-2020
[인사·부음] [인사] 미디어펜
▲ 사장 권영설
[인사·부음] [인사] 인천일보
▲ 인천본사 편집국장 김칭우 ▲ 경기본사 편집국장 김기원
[미디어] "여야, 방송4법 범국민협의체 구성 제안 수용하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에 범국민협의체를 구성해 방송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법)과 방송통신위원회 정상화 등을 논의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 언론개혁시민연대가 환영 입장을 밝혔다. 언론개혁시민연대는 17일 논평을 내어 공영방송과 방송통신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의장의 제안을 환영하며, 여야가 대결을 멈추고, 국회의장의 제안을 즉시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언론개혁시민연대는 우 의장의 중재안은 지극히 타당하다며 정부여당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 절차를 멈추고, 야당은 방송4법 강행처리를 중단하라는 제안은 문제
[미디어] 반발 의식했나... KBS 이사회 '조직개편' 안건 상정 연기
17일 직제규정 개정안 의결 안건이 다뤄지는 KBS 이사회 개최 40여분 전. KBS 본관 2층 로비엔 소통 없는 조직개편, 결과는 실패다 짬짜미 조직개악 지금 즉시 폐기하라 문구가 써진 피켓을 든 KBS 구성원 100여명이 모였다. 최근 KBS 사측이 추진하는 조직개편에 대한 이사회 의결을 막아내기 위해서다. 이날 피켓 시위엔 KBS PD협회기술인협회 등 2개 사내 현업단체를 비롯해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KBS노동조합, KBS같이노조 등 KBS 3개 노조 소속 구성원이 참여했다. 비교적 최근까지 진행된 KBS 이사회 앞두고
[미디어] 우원식 의장 "방송4법 입법·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중단" 촉구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4법 입법 강행을 중단하고 여야가 원점에서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또 정부와 여당을 향해선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일정을 중단하고 방송통신위원회 파행 운영을 즉각 멈추라고 요청했다.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방송4법과 방통위 파행,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등을 논의하기 위한 범국민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여야 정당, 시민사회, 언론 종사자와 언론학자 등이 고루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구성해서 두 달 정도의 시한을 정해 결론을 도출하자는 것이다. 우 의장은 방송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