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경남도민일보
▲ 광고사업 이사 조인설 ▲ 총무부 국장 박용호 ▲ 전산미디어부 부장 김정성 ▲ 총무부 부장 연화령 ▲ 전산미디어부 차장 황곡자 ▲ 광고마케팅부 차장 김도훈
[단신] 노태영 KBS 기자협회장
제47대 KBS 기자협회장에 노태영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노 기자는 지난달 25~27일 처러진 KBS 기자협회장 선거에서 찬성 320표(95.2%), 반대 16표(4.8%)를 받아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투표엔 총 유권자 474명 중 336명(70.1%)이 참여했다. 신임 노 회장은 2006년 KBS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문화부, 편집부 등에서 근무했다. 노 회장은 KBS 기자들이 좀 더 자랑스러워하는 뉴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 박기묵 노컷뉴스 지회장
노컷뉴스 새 지회장에 박기묵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2010년 노컷뉴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박 지회장은 스마트뉴스팀, 체육팀, 디지털뉴스팀을 거쳐 현재 노컷뉴스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다. 박 지회장은 신규사로서 기자협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단신] 김대훈 한국경제신문 지회장
한국경제신문 새 지회장에 김대훈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김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20~21일 158명 중 142명이 참여한 선거(투표율 89.8%)에서 유효투표 과반인 139표(찬성률 97.8%)를 받아 지회장에 당선됐다. 2012년 한국경제신문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한 그는 산업부, 정치부, 증권부, 금융부를 거쳤고, 현재 사회부에서 경찰팀장을 하고 있다. 임기는 1년이다. 김 지회장은 기자들의 권익향상과 선후배 간 소통에 신경 쓰겠다며 지회와 한국기자협회의 관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신] 서창훈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목련실에서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서창훈사진 전북일보 회장을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 고영진 경남일보 회장과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을 새 이사로, 한인섭 중부매일 사장을 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박진오(강원일보 사장) 감사는 유임했다.
[단신] 임용일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
임용일사진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취임했다. 임 신임 대표이사는 1993년 경남매일에서 기자생활을 시작, 1999년 경남도민일보 창간 멤버로 참여해 초대 노조위원장, 시민사회부장, 경제부장, 자치행정1부장 겸 편집부국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 대표이사는 경남도민일보는 사회적 소유의 개혁적 지역 정론지로 지난 25년간 언론의 공적 책임을 다한 언론사라며 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믿음으로 지역에서 해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단신] 최진영 헤럴드 대표이사 사장
헤럴드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진영사진 코리아헤럴드 대표를 대표이사 겸 사장에 선임했다. 이에 따라 헤럴드는 2021년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한 지 3년 만에 다시 통합 대표체제로 돌아갔다. 전창협 전 헤럴드 대표는 헤럴드 고문직을 맡는다. 최진영 신임 대표는 전북 남원시장, 우림홀딩스 사장,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지내고 중흥그룹의 헤럴드 인수 3년차인 2021년부터 코리아헤럴드 대표를 맡아왔다. 최 대표는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시너지 제고, 팬덤 구축 등의 목표를 밝히며 71년 역사
[단신] 이경숙 여성신문 편집국장
이경숙사진 여성신문 편집국장이 지난달 25일 취임했다. 이 신임 국장은 1997년 기자협회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월간 말, 한겨레이코노미21, 머니투데이에서 주요 부서를 거쳤다. 이후 이로운넷 창업자 겸 대표이사와 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기후에너지부장을 역임 후 여성신문에 합류했다. 이 국장은 기자는 독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경계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을 취재해 문제의 근원과 잠정적 해법을 전해주는 존재라 생각한다며 눈 밝고 발 빠른 기자들이 성 평등, 안전, 지속가능성 등 우리 문제의 근원과 해법을 잘 보도할 수 있도록 조직을
[신간안내] 대한민국 출산·출생 팩트체크 문답 - 박기묵·양민희·송정훈·강지윤 노컷뉴스 기자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 한 미국 대학 교수가 1명이 채 안 되는 한국 출산율을 듣고 머리를 부여잡으며 한 말이다. 한국은 지금, 전례 없는 인구위기를 겪고 있다. 돌봄과 교육, 일 가정의 양립, 주거 지원 등 특단의 대책들이 나와도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일까. 이 책은 그 근원적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위해 쓰였다. 노컷뉴스 기자인 저자들은 먼저 저출생과 관련한 9가지 질문을 던졌다. 대한민국은 정말 인구 소멸 국가인지, 아동수당이나 남성 육아휴직 등은 과연 출산율을 높일
[미디어] '쥴리 보도' 때문에 YTN 무너졌다는 김백 사장
김백 사장이 YTN에 돌아왔다. 사장에 선임되기 전 라디오 진행자 교체부터 강행한 그는 취임사에서 YTN의 편파 왜곡방송을 바로잡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임명동의제도 거치지 않고 보도국장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하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YTN은 3월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김백 전 YTN 상무와 김원배 YTN 국장을 사내이사에, 김진구 유진이엔티 대표(유진기업 부사장)를 기타비상무이사에 선임하는 등 총 6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이사회를 열고 김백 이사를 사장에, 김원배 이사를 전무이사에 선임했다.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