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CBS
▲ 김재덕 콘텐츠본부장 ▲ 김규완 미래혁신위원회 본부장 겸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 안성용 콘텐츠본부 보도국장 ▲ 손명회 콘텐츠본부 제작국장 ▲ 최영학 콘텐츠본부 기술국장 ▲ 이용문 경인방송본부장 ▲ 최승진 부산방송본부장 ▲ 김화영 대전방송본부장 ▲ 조성준 경남방송본부장
[미디어] KBS 인건비 1000억 절감 계획, 여당 의원도 우려 목소리
박민 KBS 사장이 TV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해 재정악화가 예상된다며 인건비를 약 1000억원 줄이겠다고 18일 밝히자 신중히 판단해야 할 문제라는 여야 의원들의 우려가 나왔다. 이날 KBSEBS 결산 승인 안건으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TV수신료 분리 고지징수 이후 내년 KBS의 수신료 수입 감소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민 사장은 보수적으로 검토한 결과 대략 37%, 2600억원 정도 (결손이) 예상된다며 1차적으로 각종 비용을 줄여 800억원 절감하고, 2차로 인건
[인사·부음] [인사] KBS
▲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이상준 ▲ 창원방송총국 보도국장 천현수 ▲ 창원방송총국 방송문화사업국장 김대진 ▲ 대구방송총국 보도국장 강전일 ▲ 전주방송총국 보도국장 박재홍 ▲ 대전방송총국 보도국장 서영준 ▲ 청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지용수 ▲ 춘천방송총국 보도국장 남범수 (이상 12월 14일자) ▲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 유광석 (12월 15일자)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경제
▲ 증권자본시장부장 이선애 ▲ 국제부장 조강욱 ▲ 산업IT부장 최일권 ▲ 건설부동산부장 황준호 ▲ 바이오중기벤처부장 이동혁 ▲ 유통경제부장 지연진 ▲ 정치사회매니징에디터 겸 정치부장 소종섭 ▲ 사회부장 류정민 ▲ 디지털콘텐츠매니징에디터 겸 문화스포츠팀장 백강녕 ▲ 이슈1팀장 박선미 ▲ 이슈2팀장 이경호 ▲ 콘텐츠편집부장 겸 오피니언팀장 남승률 ▲ 콘텐츠편집1팀장 권수연 ▲ 콘텐츠편집2팀장 김동표 ▲ 디지털전략팀장 임희진 ▲ 전략기획팀장 김효진
[인사·부음] [인사] 뉴스웨이
▲ 편집국 디지털콘텐츠부장 이성인 ▲ 사진부장 이수길 ▲ 뉴스편집부장 안민▲ 뉴스편집부 팀장 정백현 ▲ 자본시장부 금융팀장 이지숙 ▲ 증권팀장 임주희 ▲ 산업부 재계팀장 차재서 ▲ IT팀장 임재덕 ▲ 경영지원본부 개발서비스부장 이승서
[인사·부음] [부음] 정상범 서울경제신문 수석논설위원 모친상
▲ 황이주씨 별세, 정상범(서울경제신문 수석논설위원)정상대씨 모친상, 김덕정이종형김선호씨 장모상 = 14일 오전 3시50분,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6일 오전 7시, 장지 강릉시 성산면 관음리 선영. ☎ 033-610-3895
[인사·부음] [부음] 김희용 KBS 재난미디어센터 기후위기대응팀장 부친상
▲ 김무수(향년 76)씨 별세, 조경숙씨 남편상, 김희용(KBS 재난미디어센터 기후위기대응팀장)희원(IL디자인 실장)씨 부친상, 김유리(KBS 뉴스PD)박은주씨 시부상 = 16일 오후 6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19일 오전 10시 30분. ☎ 02-2258-5940
[인사·부음] [부음] 오종석 아주경제 총괄사장 모친상
▲ 조서운씨 별세, 오옥석종석(아주경제 총괄사장)영자금자기자씨 모친상, 박진호장상훈씨 장모상, 신현자최경숙씨 시모상 = 17일, 동국대학교 일산장례식장 VIP실, 발인 19일 오전 5시 20분, 서울시립승화원-하늘숲추모원 ☎ 031-961-9400
[인사·부음] [부음] 이상훈 MBN 디지털국장 형제상
▲ 이현주씨 별세, 오흥섭(메인트란스 부장)씨 부인상, 이경훈((주)삼안 전무)상훈(MBN 앵커디지털국장)씨 형제상, 오지수준석씨 모친상 = 16일 오후 10시 30분, 수원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9일 오전 10시. ☎ 031-219-4574
[미디어] "'언론장악' 오기가 권력 망칠 것… 김홍일 지명 철회해야"
농담처럼 이야기했다. 이 정권 이러다가 검사가 방통위원장 오고 방송사 사장 오는 거 아니야? 그런데 진짜 그 일이 현실이 됐다.검사 출신 김홍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된 지 9일째인 15일, 언론현업단체들이 공식적으로 김홍일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들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수성가한 소년가장 출신에 대통령의 검사 선배라는 게 방통위원장 자격 요건이 될 수 없다며 김홍일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