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지헌 아주경제 디지털개발팀장 부친상
▲ 김종수(향년 76)씨 별세, 김지헌(아주경제 디지털개발팀장)김현철씨 부친상, 고은정김미라씨 시부상, 김다솜씨 조부상 = 29일 오전 5시37분, 진주중앙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2월1일 오전 7시, 장지 산청기독교묘원. ☎ 055-745-8000
[인사·부음] [부음] 홍한표 MBC강원영동 보도국 부장 부친상
▲ 홍순천(80)씨 별세, 홍한표(MBC강원영동 보도국 부장)씨 부친상 = 28일 오후,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 20호, 발인 12월 1일 오전 6시, 장지 청아공원 ☎ 02-3410-3151
[인사·부음] [인사] 한스경제
▲ 정경부산업부 부장 겸 미디어미래전략본부장 정주호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대표이사 회장 우종순
[인사·부음] [인사] SBS미디어그룹
◇ TY홀딩스▲ 미디어부문 사장 (스튜디오S, 스튜디오프리즘 이사회 의장) 박정훈 ◇ SBS▲ 대표이사 사장 방문신 ▲ 전략커뮤니케이션 특임 강선우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최영아 ▲ " 콘텐츠전략팀장 이은지 ▲ " 편성팀장 신규홍 ▲ " 광고팀장 박유선 ▲ " 콘텐츠전략팀 콘텐츠구매담당 조재홍 ▲ 경영본부 미디어기술연구소장 박재현 ▲ " 미디어IT팀장 류건우 ▲ " 네트워크기술팀장 최동찬 ▲ " 콘텐츠마스터링팀장 양창주 ▲ " 인사팀 미래인재육성담당 이민재 ▲ 대외협력실 심의팀장 김재혁 ▲ 라디오센터 라디오콘텐츠전략팀 디지털
[인사·부음] [인사] 중앙그룹
◇ 부사장 승격▲ SLL 제작부문 대표이사 박준서 ◇ 상무 신규 선임▲ 중앙일보 모바일서비스본부장 김영훈▲ 중앙일보MP 대표이사 최회준▲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영업마케팅본부장 장재영 ◇ 직책 보임▲ 중앙홀딩스 경영관리실장 겸 콘텐트리중앙 지주부문 대표이사 남중권 ▲ " 경영감사담당 김영일 ▲ " 미래전략실 사업개발담당 서성인 ▲ 스튜디오아예 사업본부장 이동희 ▲ " 제작본부장 겸 JTBC 예능제작본부장 임정아 ▲ SLL 경영지원실장 김진규 ▲ 메가박스 경영지원실장 겸 미디어링크 대표이사 남주현 ▲ 플레이타임중앙 대표이사 이재원 ▲ 콘
[인사·부음] [인사] 뉴스웨이
▲ 상무이사(편집국장) 황의신
[미디어] MBN, 역대 최고점 받고도 3년 재승인
방송통신위원회가 29일 회의를 열고 오는 30일로 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채널 MBN에 대한 재승인을 의결했다.MBN은 지난달 이뤄진 심사평가 결과 총점 720.77점(1000점 만점)을 얻으며 역대 최고점을 기록, 5년 재승인이 유력했으나 방통위는 불법승인으로 받은 영업정지 6개월 처분에 대한 리스크를 생각해야 한다며 3년의 유효기간만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MBN 재승인 기간은 2026년 11월30일까지가 된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해 의결한 방송사업자 재허가재승인 사전 기본계획에서 700점 이상 점수를 받은 사업자에 대
[미디어] 'YTN 대주주' 유진에 합격점 준 심사위, 방통위 승인은 보류
방송통신위원회가 유진이엔티가 신청한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의결을 보류했다. 방통위는 29일 회의를 열고 앞서 심사위원회가 평가한 승인 적절 의견을 바탕으로 방송의 공적 책임 실현과 투자계획 등을 추가로 확인한 뒤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TV의 최대주주로 변경승인을 신청한 을지학원에 대해선 심사위원회가 부적절 의견을 낸 만큼 이에 따른 처분 사전통지 및 의견 제시 등의 절차를 진행한 뒤 역시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연합뉴스TV 건은 사실상 부결을 전제로 한 행정 절차만 남은 셈이다.이날 예상됐던 결정은 미
[미디어] "만원의 가치, 만원의 효용을 체감하는 기자협회"
매달 협회비를 내는데 저한테 돌아오는 건 뭐가 있죠?제49대 한국기자협회장 출마를 결심하고 많은 선후배 기자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내년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국기자협회는 전국 1만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언론단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녹록하지 않은 언론 환경 속에서도 회원사와 회원 수가 매년 늘어나며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원들의 권익이 향상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매달 회비는 내는데 돌아오는 혜택은 체감하지 못하면서 소속감이 약해지고 협회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