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전재홍 MBC 뉴스룸 차장 부친상
▲ 전정열(전 대우증권 이사)씨 별세, 박종옥씨 남편상, 전재홍(MBC 뉴스룸 차장)지혜(체코 현대모비스)씨 부친상 = 13일 오후, 마곡 이대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 02-6986-4440
[인사·부음] [부음] 박진영 KBS 보도본부 기자 부친상
▲ 박황철씨 별세, 최명옥씨 남편상, 박진영(KBS 보도본부 기자)씨 부친상, 최지영(한국시티은행 수석)씨 시부상 = 14일 0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6일 오후 2시 ☎ 02-2072-2022
[인사·부음] [부음] 백창민 KBS 대구방송총국 보도국 부장 모친상
▲ 박희숙씨 별세, 백창민(KBS 대구방송총국 보도국 부장)씨 모친상 = 14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105호, 발인 16일 오전 9시. ☎ 053-200-2500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주필 고성국
[인사·부음] [인사] 뉴데일리
▲ 경남취재본부장 황상욱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
◇ 미디어본부 뉴스룸국▲ 경제산업부 정책금융팀장 조계완 ▲ 사회부 법조팀장 정환봉
[인사·부음] [인사] 헤럴드경제
▲ 뉴스콘텐츠부문 정책부장 겸 금융부장 한석희 ▲ 뉴스콘텐츠부문 정책부 팀장 배문숙
[인사·부음] [인사] 국민일보
▲ 편집국장 남도영 ▲ 논설위원 노석철
[기자상] MBC '두 초임교사의 죽음' 보도, 교권 침해 이슈화에 큰 기여
제396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모두 10개 부문에 69편이 출품됐다. 이중 6개 부문에서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가장 응모작이 많았던 부문은 취재보도 1부문으로, 사회적 파장이 큰 보도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중 선정된 MBC 두 초임교사의 죽음 보도는 2년 전 경기도 한 초등학교에서 6개월 간격으로 사망한 두 초임교사 사건을 깊이있게 파고들며 입증이 쉽지 않은 교사들의 업무성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 문제를 드러내고 교권 침해 문제를 이슈화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MBC 윤 대통령 해병대 수사 개입 의혹 기사 역
[기자상] [이달의 기자상] 두 초임교사의 죽음
교권 : (명사) 교사로서 지니는 권위나 권력. 교권이 추락했다고들 합니다. 추락할 만큼 높은 곳에 있었는지 묻기에 앞서, 그런 권위와 권력이 존재는 했었을까요?타인의 삶을 상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 죽음을 되짚어가는 건 더 어렵습니다. 꿈꿔왔던 교단에서 죽음을 결심했을 두 초임교사의 고통을,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기자의 일은 동시대를 기록으로 남기는 겁니다. 단순 추락사로 묻혀있던 두 선생님의 죽음을 드러내고 기록했습니다. 가치 판단을 배제하고, 팩트만을 담담하게 기록하려 했습니다.동시대의 분노는 뜨거웠습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