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배수경 이투데이 콘텐츠혁신부문 에디터 시모상
▲ 이승순(향년 84세)씨 별세, 황금일씨 부인상, 황상연황승연황란희씨 모친상, 배수경(이투데이 콘텐츠혁신부문 에디터)성인순씨 시모상 = 23일 오전 2시,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전통실,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장지 천안추모공원. ☎ 041-550-7474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승진▲ 건설부동산부 부장 임진영
[미디어] 방미통위 경고에도, YTN·연합TV 사추위 구성 불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YTN과 연합뉴스TV에 2월20일까지 시한을 제시하며 시정명령을 경고했지만, 두 언론사는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지 못했다.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TV지부는 23일 성명을 내어 방미통위의 경고는 현실이 되었고, 연합뉴스TV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며 안수훈 사장은 사추위 구성 지연 사태에 대해 전 조직원 앞에 직접 나서서 해명하라고 촉구했다.연합뉴스TV지부는 방미통위가 경고한 사추위 구성 시한인 2월20일이 지났음에도 사측은 끝내 노사 합의를 외면했다면서 법이 정한 필수 절차를 무시한 사측
[인사·부음] [부음] 이창호 영남일보 경북본사 본부장 부친상
▲ 이종훈씨 별세, 이창호(영남일보 경북본사 본부장)경아선아유진씨 부친상, 최은수(메트라이프생명)씨 시부상, 박종구최재식(매일유업)도재구씨 장인상 = 23일, 대구 수성구 황금요양병원 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53-745-4444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사
◇ 미디어본부 뉴스룸국▲ 총괄부국장 최혜정 ▲ 이슈부국장 김태규 ▲ 기획영상부국장 황보연
[인사·부음] [인사] 아시아투데이
◇ 보임▲ 편집국 국제부장 남미경
[미디어] 시속 160km, 죽어야 멈추는 물고기를 아시는지
사람들은 말한다. 영남에 맛있는 요리가 있어? 때론 이런 말도 덧붙인다. 거긴 한국에서 제일 먹을 게 없는 도시들이야. 과연 그럴까? 호남에서 4년, 서울에서 18년, 나머지 시간을 영남에서 살고 있는 필자로선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뭔가 말하고 싶은 열망에 몸이 들썩거린다.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영남 음식은 그런 이유에서 발원한 졸고다. [편집자 주]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전에 먼저 전설 혹은, 풍문처럼 떠도는 2마리 말(馬) 이야기부터 해볼까 한다.비행기는 물론 자동차도 없던 2300여년 전. 지구의 1/3쯤을 자신이 통치
[미디어] 1995년 서태지와 아이들과 2026년 최가온
292513. 1990년대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에 열광했던 이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숫자다. 1995년 10월 4집 앨범으로 컴백 무대를 가지면서 서태지가 착용했던 비니에 적혀있던 숫자다. 그가 선보인 스톰(292513=STORM) 브랜드의 비니, 고글, 헐렁한 스노보드룩은 갱스터 힙합 장르의 타이틀곡 컴백홈과 함께 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국민학교를 다니던 그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은 그야말로 문화대통령이었다. 소풍을 가면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 데뷔곡 난 알아요나 2집 하여가를 따라 하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
[미디어] 첫발 뗀 네이버 단독 '뉴스제휴위', 제평위와 뭐가 달랐나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20일 언론 대상 정책 설명회를 열고 3월 초부터 제휴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히며 재가동을 위한 첫발을 뗐다. 양대 포털이 참여했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가 운영을 중단한 지 2년 9개월만에 관련 절차 재개가 공식화됐다. 네이버 단독으로 이어가는 제평위 체제의 청사진으로 볼 수 있는 이날 공개된 규정 전반에선 평가 방식이나 심사 과정, 규정 위반에 대한 조치 등 과거 제평위에서 반복된 논란을 최소화하려는 기조가 상당히 읽혔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2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사·부음] [인사] 부산일보
▲ 서울지사장 겸 서울경제부장 배동진 ▲ 논설실 수석논설위원 김승일 ▲ 〃 논설위원 김영한 ▲ 디지털국장 전대식 ▲ 해양산업국장 이호진 ◇ 편집국▲ 부국장 겸 문화스포츠부장 강희경 ▲ 편집부장 윤여진 ▲ 정치부장 박태우 ▲ 경제부장 이자영 ▲ 사회부장 송지연 ▲ 사회2부장 김종열 ▲ 해양수산부장 김경희 ◇ 디지털국▲ 디지털콘텐츠부장 김백상 ▲ 디지털운영부장 강춘원 ◇ 미디어사업국▲ 광고1부장 김동현 ▲ 광고2부장 남기곤 ▲ 광고3부장 박승봉 ▲ 출판사업부장 김상우 ▲ 경영국 경영기획부장 나금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