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마지막 밤… 기자들 농담하던 ‘두 정상 백두산 친교’ 현실로

평양의 마지막 밤… 기자들 농담하던 ‘두 정상 백두산 친교’ 현실로

“제발 노동당 청사로 빨리 좀 가주세요. 두 정상이 만나는 시간보다 늦으면 당신이 책임질 거…

한겨레 조직개편 키워드 ‘디지털·영상·팀중심’

한겨레 조직개편 키워드 ‘디지털·영상·팀중심’

한겨레신문이 ‘디지털 강화’와 ‘팀 중심 업무 체제’에 방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튜브·넷플릭스 전성시대 맞아?" 기자들이 팟캐스트에 푹 빠져버린 이…

‘유튜브 천하’, ‘동영상 전성시대’에도 귀로 듣는 콘텐츠는 여전히 인기다. 가령 운전을…

울릉도 ‘울’자도 몰랐지만 손을 들었다, 내겐 가야할 이유가 많았다

울릉도 ‘울’자도 몰랐지만 손을 들었다, 내겐 가야할 이유가 많았다

대구에서 포항 여객선터미널, 하루에 한 번뿐인 배를 타고 3시간30분을 더 달렸다. 김도훈 매…

편집국장·부국장 하다 동반 사표, 오토바이로 3700km 전국 일주… 형제는 용감했다

편집국장·부국장 하다 동반 사표, 오토바이로 3700km 전국 일주… 형제…

나인문·나재필 형제는 돌연 사표를 던졌다. 충청투데이에서 함께 기자생활을 하며 각각 편…

“가짜뉴스 아닌 ‘허위정보’라고 표현해야”

“가짜뉴스 아닌 ‘허위정보’라고 표현해야”

최근 ‘가짜뉴스’에 대한 규제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가운데 현행 ‘허위정보’ 대응법제의…

“이젠 통일부마저 탈북민을 2등 국민으로 여기는 겁니까”

“이젠 통일부마저 탈북민을 2등 국민으로 여기는 겁니까”

“너무 마음 아프고 분통 터진다.”통일부가 탈북민 출신 기자의 남북회담 취재를 일방적으…

눈물 젖은 아이언… 마흔넷에 프로골퍼 마수걸이한 ‘아재’

눈물 젖은 아이언… 마흔넷에 프로골퍼 마수걸이한 ‘아재’

김용준 전 한국경제 기자는 ‘프로’다. 20대 때는 글 쓰는 재주로 프로였다면, 이제는 공치…

KBS 사장 공모에 전·현직 임직원 11명 지원

KBS 사장 공모에 전·현직 임직원 11명 지원

KBS 차기 사장 공모에 양승동 현 사장을 비롯해 KBS 전·현직 임직원 11명이 지원했다. K…

[새 인물] 맹태훈 대전일보 지회장

[새 인물] 맹태훈 대전일보 지회장

대전일보 지회장에 맹태훈사진 기자가 선임됐다. 맹 지회장은 2005년 대전일보에 입사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