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 여성앵커 대폭 이동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에 배현진 아나운서


   
 
  ▲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발탁된 배현진 아나운서<사진=MBC>  
 
MBC뉴스 여성 앵커들이 대폭 자리를 옮겼다.

MBC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14명이 참가한 오디션을 거쳐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진행을 시작한 배 앵커는 입사 3년 만에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가 됐다.

이정민 전 앵커는 출산 준비로 휴직했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맡았던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에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주말 아침 뉴스투데이 여성앵커는 이진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이진 앵커는 지난해 입사한 새내기여서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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