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으로 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제432회 이달의 기자상]

한 컷 만평으로 만나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김진호 화백이 월 1회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취재보도1부문

△SBS 손기준·배성재·조민기·김수윤 기자 <‘거제왕’의 성비위·인사비위 의혹>


◇취재보도2부문

△JTBC 김필준·김안수 기자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민웅기·강기정·이시은·목은수 기자 <단일사건 최대액 뇌물수수 안성 토착 비리>


◇경제보도부문

△CBS 홍영선·최서윤·임민정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졸속 심사>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홍의표·정혜인 기자 <‘후손 미상’ 외국인 독립유공자 추적>
△SBS 이현정·노유진·장민성·배여운 기자 <고요 속에 묻힌 혈세-불교계 예산 10년치 전수분석>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남효주·박동주·박종영 기자 <‘가짜 피카소’에 숨은 코인 사기극>


◇사진보도부문

△더팩트 박헌우·서예원·김성렬·박상민 기자 <수천 km 넘나드는 ‘생명의 기착지’…더 넓어진 ‘한국의 갯벌’>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