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KBS
▲ 인력관리실 인사기획부장 신재은 ▲ 교양다큐센터 제작기획국 제작기획부장 김명숙
[미디어] 80년 해직언론인들 "헌법에 '5·18 광주민주항쟁'으로 명기를"
518 광주민주항쟁 당시 언론 검열에 반대하다 강제 해직당한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80해언협)가 헌법 전문에 명기될 518 민주화운동을 518 광주민주항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80해언협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광주민주항쟁의 정명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80해언협은 80년 신군부 내란 당시 강제 해직당한 언론인들로, 전국의 언론사 출신 700여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들은 내달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헌법 개정안과 관련, 헌법을 정치권에서 합의 가능한 부분부터
[미디어] 연합뉴스TV '노사 동수 사추위' 구성 합의
연합뉴스TV 노사가 27일 노사 동수 사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보도전문채널 YTN과 연합뉴스TV에 사추위 구성을 의무화한 개정 방송법이 시행된 후 8개월 만에 후속 절차를 이행한 첫 사례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TV지부는 보도전문채널의 독립성을 지킬 최소한의 보루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안수훈 연합뉴스TV 사장과 김종력 언론노조 연합뉴스TV지부장은 이날 오후 2시 사추위 구성 합의서에 서명했다. 노사 동수로 사추위를 구성하고, 시청자위원 1명을 참여시키며, 사추위 추천 후보 수는 3배수로 한다는 내용이다. 노사는 또
[인사·부음] [부음] 김범수 연합뉴스 전국부 부장급 부친상
▲김종욱(전 전국철도노조위원장향년 90세)씨 별세, 경수((주)해피투게더 대표이사)범수(연합뉴스 전국부 부장급)정진씨 부친상, 김진이소의(월스트리트저널 랭귀지 에디터)씨 시부상 = 24일 오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25일)11호실(26일), 발인 27일 오전 9시, 장지 은평구 진관동 선영, ☎ 02-2258-5940
[인사·부음] [부음] 김정근 경향신문 사진부 선임기자 모친상
▲ 전영숙(세례명 소화데레사향년 91세)씨 별세, 김대근김정근(경향신문 사진부 선임기자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씨 모친상, 최순자노주원씨 시모상 = 25일 오전 7시42분, 수원 연화장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27일 오전 9시. ☎ 031-218-6560
[인사·부음] [부음] 윤희영 조선일보 편집국 에디터 부친상
▲ 윤태영(향년 96세)씨 별세, 윤희영(조선일보 편집국 에디터)윤희정(전 경희중학교 교장)씨 부친상 = 26일 오전 8시 15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27일 오전 9시에 1호실로 이동), 발인 28일 오전 8시 40분, 장지 서울현충원. ☎ 02-2258-5940
[인사·부음] [부음] 오승완 내일신문 재정금융팀 기자 부친상
▲ 오부석(향년 79세))씨 별세, 김숙채씨 남편상, 오승완(내일신문 재정금융팀 기자)오승영오승용씨 부친상, 김수연(허브앤커리어 대표)씨 시부상, 권재운홍준선씨 장인상 = 26일 오후 2시,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8일 오후 1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 02-860-3500
[미디어] SBS "법적 논란 예상될땐 방송 전 사전 모니터링 원칙으로"
SBS가 제정 2년여 만에 저널리즘 준칙 일부를 추가 보완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조직윤리와 책임성을 강조한 것으로, SBS는 법적 논란 가능성이 있는 프로그램은 방송 이전에 법무심의팀이 사전 모니터링 할 것을 원칙으로 못 박았다. 최근 정부여당에서 문제 삼은 그것이 알고 싶다 논란과 관련해 후속 조치를 한 것으로 읽힌다. SBS 경영위원회는 22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저널리즘 준칙의 일부 보완을 공지했다. 2024년 1월 준칙을 제정한 지 2년이 넘은 상황에서 허위 또는 왜곡 정보, 가짜뉴스의 위험 가능성은 더 높아졌고, 특히
[미디어] 'YTN 정상화' 두 개의 목소리
YTN 사외이사가 된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YTN에 대한 적극적인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 중인 유튜브 채널 김용민TV 등에서 이미 여러 차례 YTN 얘기를 꺼냈던 오창익 이사는 23일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도 YTN 문제 해결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오마이뉴스가 공개한 일문일답에서 오 이사는 정상화라는 단어를 다섯 번 언급했다.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양상우 전 한겨레 사장 등과 함께 신임 이사로 선임돼 거버넌스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유진그룹 부역자들의 YTN 경영권 찬탈이라는 노조 비판을 반박하며 YTN 정
[미디어] 뉴스1, 기협 축구대회 첫 우승… 국민일보, 준우승 최고 기록
뉴스1이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에서 창사 이래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뉴스1은 25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국민일보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3위는 중앙일보, 4위는 채널A였다. 결승전에서 뉴스1은 최근 몇년 간 기세가 좋은 국민일보를 만나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두 팀 모두 이번이 첫 결승 진출인만큼, 양보 없는 승부를 벌였으나 결국 뉴스1이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결승전은 치열했다. 전반 4분 뉴스1 주장인 성동권 기자가 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