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사장 직대가 조직개편까지? YTN 내부 "선 넘지 말라"
정재훈 YTN 사장 직무대행이 일상적 관리업무를 넘어 인력감축을 위한 단계적 조직개편을 단행하려 한다며 YTN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단체협약이 1년간 타결되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노사 임금협약 체결을 계기로 직무대행이 사장 권한을 행사하는 월권을 벌이려 한다며 21일 비판 성명을 냈다. YTN지부는 이날 성명에서 정 직무대행이 지난 월요일(19일) 실국장 회의에서 인력감축을 위한 단계적 조직개편을 예고했다며 대행은 대행일 뿐 사장이 아니다. YTN 사장의 권한은 새 방송법에 따라 구성된 사장추천
[미디어] 사람 대신 AI에 신문 교열 맡겼는데, 오탈자 더 늘었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일까, 인간을 대체하기엔 불완전한 기술일까.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및 도입 흐름이 언론사 뉴스룸 내에도 본격적인 가운데, 기자들의 우려와 반발이 적지 않다. 특히 신문 매체의 경우 교열 인력의 AI 대체가 가시화됐는데 이 과정에서 오히려 지면 오탈자가 늘고, 기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AI 도입에 있어서 언론사뉴스룸 차원의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해진 시점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조선일보엔 교열 기자가 없다. 이 시기 조선일보가 교열 업무를 맡겨왔던 자회사 글지기 용역을 계약 만료에 따라
[미디어] 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170분 '최장' 기록… "자주 봅시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 언론을 비롯한 언론 진흥은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며 지역방송 지원 대책을 홍보소통수석실에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에 대한 지원 대책을 묻는 TBC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앞서 지난해 말 2026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의결 과정에서 소관 상임위원회가 증액한 지역 중소방송 지원 예산 150억원가량이 기획재정부 반대로 최종 삭감됐는데, 이 대통령은 국회에서 문제 된 부분은 좀 해소하려고 홍보소
[미디어] 현장기자들이 본 망법·언론중재법… "권력자 유리한 판 설계"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목적으로 정부여당 주도하 개정돼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정보통신망법(망법)이 현업 기자들과 언론에 벌써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다. 앞서 언론 현업단체들이 권력자에 예외를 두지 않은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등을 두고 우려한 언론의 감시 기능 위축이 이미 현실화한 모습이다. 후속 입법이 점쳐지는 언론중재법 역시 유사 효과를 야기할 다수 조항을 포함하면서 언론이 겹겹이 부담을 안게 되고, 결국 권력자에게 유리한 결과를 낳을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언론 위축효과 이미 나타나고 있다이상원 뉴스민 편집국장은 1
[인사·부음] [부음] 임장열 아시아경제 콘텐츠편집1팀 차장 부친상
▲ 임상각(향년 88세)씨 별세, 함희순씨 남편상, 임장열(아시아경제 콘텐츠편집1팀 차장)임향미임수미임남미씨 부친상, 김현주씨 시부상, 김승한조백희씨 장인상 = 17일 오후 8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5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은암리 선영. ☎ 031-219-6654
[인사·부음] [부음] 이도근 뉴시스 충북본부 차장 모친상
▲ 신숙자(향년 78세)씨 별세, 이건표(전 단양군수)씨 부인상, 이도근(뉴시스 충북본부 차장)씨 모친상 = 21일 오전 2시, 단양군노인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 043-423-0044
[인사·부음] [부음] 김인 경향신문 노조위원장 장인상
▲ 윤병직(전 한국통신 부장, 향년 만 88세)씨 별세, 남명자씨 남편상, 윤충섭윤정인윤숙인씨 부친상, 박혜숙씨 시부상, 김인(경향신문 노조위원장)김기영씨 장인상 = 21일 오전 5시, 안양샘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장지 청주 선영. ☎ 031-467-9700
[인사·부음] [인사] 매일경제신문
▲ 편집국 산업부장 정욱 ▲ 〃 증권부장직대 강두순
[인사·부음] [인사] 강원영동CBS
▲ 보도국장 전영래
[인사·부음] [인사] 세계일보
▲ 편집국 탐사보도2팀장 백준무 ▲ AI혁신미디어국 AI프런티어팀장 김창환 ▲ 〃 영상프런티어팀장 국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