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최우근 디스패치 이사 별세
▲ 최우근(디스패치 이사향년 50세)씨 별세, 김주연씨 남편상, 최우주씨 부친상, 최기웅이명자씨 아들상 = 26일 오전 7시40분,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207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50분, 장지 파주 크리스찬 메모리얼파크. ☎ 031-218-6560
[인사·부음] [부음] 박지민 MBC 뉴스영상국 부장 부인상
▲ 박윤경(대성학원 실장향년 48세)씨 별세, 박지민(MBC 뉴스영상국 부장)씨 부인상, 박형원박경원씨 모친상, 박창훈(신세계부산 오프라벨 대표)씨 누님상 = 23일 오전 6시 5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 발인 27일 오전 09시(장례미사 27일 오전 10시 천주교 반포성당), 장지 인천 하늘의 문 성당. ☎ 02-2258-5922
[인사·부음] [부음] 장지영 광남일보 편집부장 부친상
▲ 장국태(향년 85세)씨 별세, 이점순씨 남편상, 장윤호장애란장지영(광남일보 편집국 편집부장)장현진장현주씨 부친상, 김광영조용창이기상권의겸씨 장인상 = 26일 오전 7시4분,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VIP실, 발인 28일 오전 9시, 장지 광주 영락공원. ☎ 062-250-4455
[인사·부음] [인사] 서울경제신문
◇ 승진 및 부서이동▲ AX콘텐츠랩장 부국장 이상훈 ▲ 여론독자부장 강동효 ▲ 사회부장 박성호 ▲ 국제부장 임세원 ◇ 부서이동▲ 문화부장 정민정 ▲ 골프스포츠부장 김민형 ▲ 바이오부장 김상용 ▲ 건설부동산부장 성행경 ▲ 정치부장 윤홍우 ◇ 보직이동▲ 골프스포츠부 선임기자 박민영 ▲ 문화부 선임기자 이재용 ◇ 서울포럼 사무국 겸임▲ 테크성장부장 겸 서울포럼 사무국장 정영현
[미디어] "김상욱 의원, 지역언론 모독 발언 사과하라"
경남울산기자협회와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신문노조협의회부산울산경남협의회는 26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지역 언론을 향해 쏟아낸 발언에 대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언론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사과를 촉구했다.세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에서 지역신문의 역할을 부정하고 전체를 매도한 김 의원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면서 일부의 사례를 들어 지역신문 전체를 일반화해 모독했다고 밝혔다. 특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헌신하는 기자들의 노력을 월급도
[미디어] 대통령 지시로 지역방송 예산 증액? 반색 뒤의 반전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방송 지원을 강조한 가운데 청와대가 122억원 규모의 깜짝 예산 증액을 발표했다. 다만 이는 지난해 말 증액 확정된 지역 중소방송 예산안과 이미 논의가 끝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금을 합한 것이어서 업계 반발이 나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역 언론을 비롯한 언론 진흥은 중요한 국가적 과제라며 지역방송 지원 대책을 홍보소통수석실에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TBC 기자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지상파 방송사에 대한 지원 대책을 묻자 이렇게 답한 것이다. 직후 이규연 청와
[미디어] 기자들 '낮술시대'는 끝났지만, 해장국은…
사람들은 말한다. 영남에 맛있는 요리가 있어? 때론 이런 말도 덧붙인다. 거긴 한국에서 제일 먹을 게 없는 도시들이야. 과연 그럴까? 호남에서 4년, 서울에서 18년, 나머지 시간을 영남에서 살고 있는 필자로선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뭔가 말하고 싶은 열망에 몸이 들썩거린다.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영남 음식은 그런 이유에서 발원한 졸고다. [편집자 주] 기자 일을 하며 밥을 벌어먹기 시작한 게 20세기 말이다. 돌아보면 제법 먼 과거다. AI 같은 건 물론 없었고, 포털사이트 검색도 초기 단계였으니.나이 지긋한 선배들은 사무실 책
[미디어] 'K의 원조' K-스포츠의 도약을 기대하며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는 K-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7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9~10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그야말로 스포츠의 해다. 메이저 수준의 국제대회 4개가 한 해에 모두 열리는 건 2006년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 업무보고에서 한 K의 원조는 스포츠다란 말이 가장 와닿는다. 대중문화 K-팝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그
[미디어] 한국기자협회, 서울 4개사·지역 3개사 등 신규 회원사 승인
한국기자협회 신규 회원사로 서울 4개사와 지역 3개사가 가입했다. 전체 회원사는 215곳으로 늘었다.한국기자협회는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신규 회원사 가입 승인안과 운영 규정 개정안,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기자협회 이사회는 의장 박종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과 시도협회장, 회원수 100명 이상인 지회 대표 등 총 67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사진은 이날 신규 회원사로 디지털데일리, 머니S, 시사저널e, IT조선 등 서울 4개사와 제주의소리, 헤드라
[미디어] 부산에 도서관 많은데, 왜 우리 동네엔 없나… 모두의 문제였다
내가 사는 동네엔 도서관이 없는 이유가 뭘까? 왜 내가 빌리고 싶은 책은 늘 빌리기 어려울까? 도서관에 갔다가 이런 생각을 해봤다면 김동우박수빈 부산일보 기자의 부산 공공도서관 리포트는 답이 될 만하다. 지난해 9월 나온 기획은 불평에 그치기 쉬운 문제의식을 더 밀고 나아가 나의 불편이 사실 우리의 문제였단 걸 성실히 드러냈다. 소소한 불만은 결국 정책과 제도의 결과였다. 도서관을 통해 얻은 게 많다는 김동우 기자는 16일 전화 인터뷰에서 취재원과 일상 대화에서 반복적으로 도서관이 멀다는 말을 들어왔지만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