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대한민국공익광고제 출품작 공모

청소년 부문 신설 등 국민참여 확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30일 '2015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공모계획을 밝혔다. 이는 범사회적 이슈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하고 공익광고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코바코가 해마다 개최해 온 공모전이다.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일반부와 대학생부 각각 TV, 인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8월17일~9월1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특히 올해는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부문이 신설됐다. 작품 공모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psafestival.or.kr)를 통해서 진행되며 직접 방문,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금, 은, 동, 장려상 등 총 29편이 우수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수상작들은 11월6일~9일까지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공익광고 전시회 품목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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