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JTBC '김창민 감독 사망 부실수사' 등 7편

[제428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내달 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의 감춰진 진실을 처음 알린 3월31일자 JTBC 뉴스룸 보도.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28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28회(2026년 4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JTBC의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등 7편을 선정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과 함께 선정하는 2026년 2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에는 국민일보의 〈AI와의 위험한 대화〉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6월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JTBC 강나윤·김서하·박호연·양정진·임지은 기자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부실수사’>
△채널A 이준성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의혹>

◇경제보도부문
△KBS 이지은·석혜원·유현우·지선호·박장빈 기자 <요양시설, 보험과 거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박준용·채윤태·권지담·김완 기자 <휴게소의 약탈자들>
△세계일보 탐사보도2팀 <사각의 사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김형수·김도균 기자 <시흥 세 살 자녀 살해사건>
△인천일보 김원진·정혜리·홍준기 기자 <식판경제학>

◎2026년 2분기 생명존중 우수보도상
△국민일보 김판·김지훈·이강민·김연우·이주은 기자 〈AI와의 위험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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