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한경 '용혜인 비례대표 겸직 논란' 등 6편

[제433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29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의원 겸직 방침을 보도한 8월30일 한국경제신문 단독 기사.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춘식 한국외대 교수)는 22일 심사 회의를 열고 제433회(2026년 9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한국경제신문의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비례대표 겸직 논란’ 및 검증> 보도 등 6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최형창·이슬기·하지은·이에스더 기자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자 ‘비례대표 겸직 논란’ 및 검증>
△연합뉴스TV 방준혁·지성림 기자 <25사단 DMZ 작전 중 2명 중상…“지뢰 폭발”>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전주 박웅·서윤덕·안승길·김동균·문영식 기자 <‘5억과 베팅’…전북교육감 선거 복마전>

◇경제보도부문
△KBS 송락규·최석규 기자 <채용공고엔 없던 ‘입구컷’…한화에어로 채용지침>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김판·양한주·김혜지 기자 <해커들의 쇼핑몰, 다크웹 추적기>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TBC 안상혁·박종영 기자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민낯…전국 보고서 추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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