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 코리아타임스
▲ 상무 김재경
[인사·부음] [인사] 이투데이
▲ 산업에디터 겸 바이오혁신부장 송병기 ▲ 금융에디터 겸 금융부장 송영록 ▲ 정치경제부 세종본부장 홍기범 ▲ 정치경제부장 장효진 ▲ 사회경제부 전국팀장 정일환 ▲ 산업부장 안철우 ▲ 생활문화부장 석유선 ▲ 마켓부장 구성헌 ▲ 마켓인사이트부장 설경진 ▲ 자본전략부장 임정수 ▲ 부동산부장 직무대행 전보규
[인사·부음] [인사] 뉴스토마토
◇ 뉴스토마토▲ 대표이사 부회장 정광섭 ▲ 편집국장 전무 김기성
[인사·부음] [인사] 뉴스핌
◇ 승진▲ 정치부장 김종원 ▲ 문화스포츠부장 이웅희 ◇ 전보▲ 부국장 겸 사회정책부장 박인옥▲ 정치부 차장 김승현 ▲ 사회정책부 차장 이경화 ▲ 사회부 차장 한태희 ▲ 산업부 차장 정승원
[인사·부음]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승진▲ 광고사업본부 광고국장 송기우 ◇ 승격▲ 정치경제부 부국장대우 김봉수
[미디어] "로그인 기반 콘텐츠 '헤럴디' 가속도"
사랑하는 헤럴드 가족 여러분!그리고 헤럴드를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광복 81주년, 헤럴드 창사 73주년을 맞이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병오년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는 해입니다. 예로부터 정체를 깨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는 해, 관망보단 결단을, 주저함보단 실행력이 요구되는 시기로 여겨져 왔습니다.새 해가 뜨기 전 칠흑 같던 어둠을 밀어내고 떠오르는 새해 첫 해처럼, 우리가 서 있는 현실을 짓누르던 불확실성을 떨쳐내고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올
[미디어] "3월 출범 ABC 방송, AI 기반 영상 저널리즘 출발점"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독자 여러분,그리고 아주뉴스코퍼레이션 가족 여러분.새해를 맞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2026년은 열정과 도전, 전진과 변화의 해입니다.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창간 이래 기본원칙상식을 지켜왔습니다.사실에 충실하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며, 사회가 요구하는 상식의 기준을 지켜온 것이 아주경제 저널리즘의 출발점이자 존재 이유였습니다.그 원칙을 바탕으로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신문방송통신이 결합된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지면을 넘어서 온라인, 영상, 방송,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오늘의
[미디어] "지속 가능한 헤럴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해"
임직원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역동과 도약을 상징하는 새해를 맞아, 헤럴드미디어그룹 가족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지난 2025년은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경기 침체, 광고 시장 위축, 플랫폼 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언론의 책무와 회사의 생존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는 사실과 해석, 속보와 심층이라는 언론의 본질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헤럴드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미디어] 법 만들면 끝? 민주당 언론개혁 속도전의 민낯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개정 방송법이 시행된 지 만 4개월이 넘었다. 방송통신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법이 시행된 지도 만 3개월이 지났다. 이들 법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할 당시만 해도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이룬 역사적 순간이자 방송 정상화의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언론계 환영을 받았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입법 이후의 시간은 사실상 멈춰버렸다. 후속 조치가 지연되면서 법은 효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여전히 작동 불능 상태인 채로 새로운 해를 맞았다.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미디어] '尹 대통령실 사우나 시설' KBS 단독보도 삭제→재공개, 왜?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만들어진 사우나실 실물을 최초 보도한 KBS 단독 기사가 돌연 삭제됐다가 다시 공개됐다. 보안 구역을 촬영했다는 청와대 문제 제기에 따라 삭제했으나, 국민 알 권리가 우선이라는 판단에 재공개로 방침을 바꿨다는 게 KBS측 설명이다. KBS는 30일 [단독] 대통령실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실물 최초 공개 기사에서 용산 옛 대통령실에 마련된 건식 편백나무(히노키) 사우나 시설의 모습을 보도했다.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 경호처가 대통령실 본관에 만든 사우나는 앞서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