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KBS 여권 이사들 '박장범 임명 취소' 추진한다
KBS 여권 측 이사들이 박장범 KBS 사장의 임명을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안건을 이사회에 제출했다. 이사회 과반(6명 이상)의 동의를 받을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박 사장에 대한 임명 취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박장범 사장은 2024년 12월 임명돼 3년 임기의 반환점을 앞둔 상태다. 20일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등 KBS 여권 측 이사 5명은 2024년 10월 의결된 한국방송공사 사장 임명제청안을 취소하는 내용의 안건을 이사회에 제출했다. 해당 안건은 박장범 당시 KBS 앵커를 사장으로 임명할 것을 대통령에게 제
[미디어] 미·중 무역전쟁의 중간 성적표
얼마 전 공개된 통계를 보면 중국은 미국이 세운 무역장벽의 우회로를 찾은 듯하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미중 상품교역 총액은 4147억 달러로 전년보다 28.7% 줄었다. 미국의 대중 수입도 29.7%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국가로부터의 상품 수입은 28.9% 늘었다. 중국이 아세안을 우회 수출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대미 수출을 이어간 결과다. 특히 베트남은 멕시코와 중국을 제치고 미국의 최대 무역적자 상대국으로 올라섰다. 동시에 대중 수입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중국이 빠진 자리
[인사·부음] [부음] 이재원 광주MBC 기자 누나상
▲ 이민숙 씨 별세, 이재원(광주MBC 기자) 씨 누나상 = 18일 오후,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예궁실, 발인 20일 오전 11시. ☎ 062-250-4455
[인사·부음] [부음] 박공식 뉴스핌 선임기자 별세
▲박공식(뉴스핌 선임기자전 무등일보 논설위원향년 75세)씨 별세, 황미하씨 남편상, 박창현박예슬씨 부친상 = 19일 오전 4시58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 031-900-0444
[인사·부음] [인사] 연합뉴스
◇ 실국본부장▲ 디지털콘텐츠국장 이충원 ▲ 한민족센터 본부장 이동칠 ◇ 부실부국부본부장▲ 기획조정실 부실장 류지복 ▲ 디지털콘텐츠국 부국장 겸 영상미디어부장 이상헌 ▲ 편집국 콘텐츠융합실장 안승섭 ▲ 편집국 정치담당 부국장 송수경 ▲ 편집국 경제담당 부국장 강영두 ▲ 편집국 전국사회담당 부국장 임주영 ▲ 편집국 국제담당 부국장 이윤영 ▲ 편집국 외국어담당 부국장 이광철 ▲ 편집국 콘텐츠혁신담당 부국장(고충처리인 겸임) 조재영 ◇ 부팀장 등▲ 미디어전략팀장 이준서 ▲ 미디어DX센터 부장직무대행 서현경 ▲ 영어영상팀장 박인영 ▲ DB출
[인사·부음] [인사] 한국일보
▲ 논설위원 안아람 ▲ 뉴스콘텐츠본부 인사이트룸 양승준
[미디어] 만평으로 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한 컷 만평으로 만나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김진호 화백이 월 1회 연재합니다. /편집자주◇취재보도1부문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제보도부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기획보도 방송부문 ◇사진보도부문
[미디어] 'YTN-뉴스1, 채널A-한경, 동아-중앙, 국민-KBS' 8강 격돌
YTN, 뉴스1, 채널A,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KBS가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 8강에 진출했다. 19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 축구장에서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 16강전을 치른 결과, YTN과 뉴스1, 채널A와 한국경제, 동아일보와 중앙일보, 국민일보와 KBS가 16강을 통과했다. YTN은 16강전 매일경제와 경기에서 김영수 기자의 득점포를 앞세워 3대0으로 이겼다. 대회 3연패를 노리는 YTN은 이날 매일경제의 안정적 수비에 고전하며 전반을 0대0으로 마쳤다. 하지만 후반 4분 김영수 기자가
[미디어] '강팀이 강했다'… 기협 축구대회, 이변 없이 16강 확정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 16강 진출팀이 결정됐다. 18일 서울 노원과 경기 고양 일원 3개 경기장에서 나눠 치러진 예선과 32강전 결과 YTN-매일경제신문, 뉴스1-한국일보, 채널A-서울경제, 연합뉴스TV-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서울신문, 한겨레-중앙일보, 국민일보-뉴시스, KBS-아시아경제가 8강행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이번 대회엔 총 59개 팀이 출전했으나 일부 팀이 기권하며 최종 56개 팀이 경기를 치렀다. 이변이 드물었던 대회 1일차였다. 지난해 우승팀인 YTN을 비롯해 2~4위를 차지했던 채널A,
[미디어] 날씨는 초여름, 응원 열기는 한 여름… "우리가 승리한다!"
이날 오전 8시쯤부터 시작된 한국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는 비교적 쌀쌀한 날씨 속에 시작됐지만 낮엔 기온이 섭씨 27도에 이르러 초여름을 넘어섰다. 응원 열기는 더 뜨거워 한 여름이었다. 주말 이른 아침부터 경기장을 찾은 기자들은 잘한다, 아직 시간 많아, 우와아 등 응원과 함성을 이어가며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을 북돋았다. 이날 메트로미디어는 인턴 기자까지 출동해 주문 제작한 응원 깃발을 흔들면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연신 화이팅, 잘한다를 외치던 이청하 기자와 김보민 인턴 기자는 전반 10분 김주형 기자가 동점 골을 넣자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