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김회승 전 논설위원 청와대 직행에, 한겨레 "깊은 유감"
김회승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24일 청와대 춘추관장 업무를 시작했다. 한겨레는 최소한의 유예기간 없이 현직에서 곧바로 춘추관장으로 이직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한겨레는 24일자 신문 2면에 김 전 논설위원의 춘추관장 임명에 대한 입장문을 실었다. 한겨레는 김 전 논설위원이 20일 춘추관장에 임명됐다. 이에 한겨레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김 전 논설위원은 13일 사표를 제출했고, 회사는 곧바로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한겨레는 그동안 현직 언론인의 정부 및 정치권 직행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해 왔다. 이번 춘추관장 직행이
[미디어]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첫 시상… 수상자는?
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첫 시상식이 2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 상은 어려운 외국어한자어나 낯선 전문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는 언론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앞서 3월 한국기자협회와 한국PD연합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한국언론진흥재단, 국립국어원, 국어문화원연합회로 구성된 언론협의체는 언론인상 제정 등을 포함해 대중매체를 통한 공공언어 개선에 노력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언
[미디어] "'YTN 정상화' 좌고우면·우왕좌왕 방미통위, '법 기술'에 막혀"
치졸한 법 기술에 가로막혀 이도 저도 못하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방미통위를 보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전준형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장이 24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내란 세력의 법 기술에 가로막혀 무너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취소 판결에 대한 후속조치를 수개월째 논의해 온 방미통위가 21일 유진이엔티 청문 실시 여부조차 제대로 논의도 못 하고 정족수 문제로 파행을 빚은 것을 두고 한 말이다. 이날 방미통위 전체회의에선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에 관한 건이 의결 안건으로 상정됐으나, 논의와 의결
[인사·부음] [부음] 나현호 YTN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 부친상
▲ 나난수(전 강원지방병무청장)씨 별세, 나현호(YTN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수현지현(흥진고등학교 교사)진우(광양여자고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윤승철(한울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배대일 (주)제이드켐 전무)김정헌(전남장산초등학교 교사)씨 장인상, 양희경(영광고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 21일,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2층 장궁실, 발인 23일 오전. ☎ 062-250-4455
[인사·부음] [부음] 이광진 강원일보 속초지사장 장모상
▲ 하순덕(향년 90세)씨 별세, 유종완(전 현대자동차 이사)유창희씨 모친상, 이상권이광진(강원일보 속초지사장)씨 장모상 = 22일 오전 10시, 속초보광병원 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24일 오전 7시 20분, 장지 속초 승화원. ☎ 033-633-7444
[인사·부음] [부음] 이재호 연합뉴스TV 영상취재부 차장 장인상
▲ 신완호(향년 72세)씨 별세, 김순자씨 남편상, 신종환신선경씨 부친상, 이재호(연합뉴스TV 영상취재부 차장)씨 장인상 = 22일 오후 8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23일 오후 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오전 5시, 장지 천안공원묘원. ☎ 02-3010-2000
[인사·부음] [부음] 이석우 파이낸셜뉴스 이사(국제전문기자) 장인상
▲ 김성현(전 원광대병원 사무처장향년 89세)씨 별세, 김도관(원광대 교수)김도선김도영(원광대 한중관계연구원 연구교수)씨 부친상, 정내삼(전 국토부 건설수자원 실장)이석우(파이낸셜뉴스 이사국제전문기자)씨 장인상 = 22일 오후 4시 40분, 원광대병원 장례문화원 VIP 204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 장지 익산하늘공원. ☎ 063-855-1734
[인사·부음] [인사] 아주경제
▲ 사회부장 조해수 ▲ 북경지사 베이징 특파원 조용성 ▲ 국제경제팀 차장 배인선
[미디어] "AI 활용, 기자들에 저널리즘 본질 성찰 기회"
인공지능(AI) 시대, 저널리즘은 2가지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나는 언론 시장의 구조적 불균형에서 오는 외부적 위협이고, 다른 하나는 기자들이 AI의 편의성에 기대어 저널리즘의 본질을 잃게 되는 내부적 위협입니다.독일 라이프니츠 미디어연구소/한스 브레도프 연구소(HBI)의 비프겐 로젠 선임연구원(함부르크 대학교 교수), 안토니아 아이헤나우어 연구원, 요나 베름터 연구원은 뉴스의 자동화와 저널리즘 자율성 연구에 한창이다. 독일연구재단과 오스트리아과학기금이 지원하는 소통형 AI(Communicative AIComAI) 연구그룹이
[미디어] 만평으로 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한 컷 만평으로 만나보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김진호 화백이 월 1회 연재합니다. /편집자주◇취재보도1부문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제보도부문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사진보도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