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방미통위, 'YTN 최대주주' 유진이엔티 청문회 내달 개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다음달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한다. 앞서 8월21일 방미통위가 의사정족수 미달을 이유로 유진이엔티 청문 안건을 상정 보류한지 한 달여 만에 나온 결정이다. 28일 방미통위가 전체회의를 열어 유진이엔티 대상 청문회 실시 여부를 심의한 결과, 찬성 3인(고민수류신환윤성옥 위원), 조건부 찬성 1인(최수영 위원), 반대 1인(이상근 위원)으로 가결됐다. 이날 김종철 위원장은 회의 출석은 했으나 해당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엔 참여하지 않았다. 앞서 23일 전체회의에서 방미통위 위원들은 사안을
[인사·부음] [부음] 조혁신 인천일보 논설실장 모친상
▲윤영란씨 별세, 조혁신(인천일보 논설실장)씨 모친상 = 23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주대로 452 인천금강장례식장 202호(24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오전 8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 010-3322-7138
[인사·부음] [부음] 김기호 SBS Biz 보도제작부 부장 장인상
▲노석규(향년 88세)씨 별세, 김기호(SBS Biz 보도제작부 부장)씨 장인상 = 25일, 우리병원장례예식장(경기 김포시 감암로 11) 2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장지 수원연화장 ☎ 031-999-1444
[인사·부음] [부음] 허남영 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
▲ 허진구(향년 91세)씨 별세, 허남주(서울 양천구 구립 엄마품어린이집 원장)허남영(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허남윤(서울 구로구 동화나라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오태성씨 장인상, 박현숙씨 시부상 = 25일 오후 11시33분, 부천성모병원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 장지 함백산추모공원. ☎ 032-340-7310
[인사·부음] [부음] 홍수용 머니투데이방송 부국장 모친상
▲ 김남선(약사)씨 별세, 홍재용(신경성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홍수용(머니투데이방송 부국장)홍혜경(세종대 교수)씨 모친상, 권혁회(숭실대 교수)씨 장모상, 조현애김희영씨 시모상 = 27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9일 오전 ☎ 051-610-9009
[인사·부음] [인사] 매일경제신문
▲ 디지털뉴스부장 이호승 ▲ 증권부장 신헌철 ▲ 편집부장직대 윤인하 ▲ 경제부장직대 손일선 ▲ 금융부장직대 이승훈 ▲ 증권부 IB팀장 강두순 ▲ 과학기술부장직대 윤원섭 ▲ 오피니언부장직대 정승환 ▲ 글로벌경제부장직대 서진우
[인사·부음] [인사]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실 ▲ 논설위원 겸 오피니언팀장 김수헌◇편집국 ▲ 디지털부국장 신윤동욱 ▲ 디지털뉴스부장 김경욱 ▲ 사회정책부장 조혜정 ▲ 한겨레21부 편집장 박현철 ▲ 경제산업부 산업팀장 이완 ▲ 기획부국장석 인물팀장 김소연
[미디어] AG만큼 치열했던 추석연휴 시청률 경쟁… 누가 웃었나 보니
주말 포함 나흘 간의 추석 연휴가 끝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도 반환점을 지나며 후반부에 접어들었다.이번 추석 연휴 TV 편성표는 아시안게임 중계가 꽉 채웠다. 아시안게임 중계사인 지상파 방송 3사와 TV조선은 오전부터 밤늦은 시각까지 우리 선수들이 출전한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생중계하거나 녹화 중계했다.시청률 경쟁도 치열했다. 야구와 축구 같은 인기 종목뿐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메달을 놓고 경쟁하는 주요 경기들은 지상파 3사 등이 동시 생중계했는데, MBC와 SBS는 연휴 기간임에도 특정 종목, 특정 세대층에서 자사
[미디어] 기사를 '월화수목금' 연재한다?
신문사에서 생소한 월화수목금 콘텐츠 연재를 한겨레가 시작했다. 한겨레가 14일 새롭게 내놓은 일일 역사논픽션 금자는 매일 아침 7시 디지털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있다.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1949년 국회프락치 사건을 통해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하는 기획이다.이 논픽션을 쓰는 사람은 고경태 기자. 한겨레21 편집장, 신문부문장 등 한겨레에서 주요 직책을 거치고 3년 전 현장 기사를 쓰겠다며 사회부에 자원한 33년차 기자. 역사논픽션 금자에 대해 그는 금자라는 인물의 생애사를 중심으로 국회프락치 사건을 재조명하고
[미디어] 책 소개하는 기자들은 추석에 뭘 읽을까
지난해 일주일 가까이 이어졌던 추석 연휴가 올해는 주말을 포함해 나흘뿐이다. 연휴는 짧아졌지만 평소 미뤄뒀던 책을 읽기에는 제법 충분한 시간이다. 특히 매주 수십 권의 신간을 접하는 문화부 기자들에게는 업무에 쫓겨 정작 읽지 못했던 읽고 싶은 책을 펼쳐볼 시간이기도 하다. 모처럼 여유가 생기니 인상 깊게 읽고도 지면에는 미처 소개하지 못했던 책들이 하나둘 떠오르곤 한다. 이에 이번 연휴를 앞두고 문화부 출판팀 기자들에게 직접 읽어보고 싶은 책, 혹은 기억에 남아 동료 기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무엇인지 들어봤다.김나연 한국일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