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욱 SBS 앵커가 19일 시사대담 프로그램 ‘이슈 인사이드’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3시10분에 방송되는 ‘이슈 인사이드’는 지난해 10월 방송을 시작해 지상파 최초의 낮 시간대 라이브 시사토크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으며, 진행은 최영범 보도본부장에 이어 서두원 논설위원이 맡아왔다.
신 앵커는 1992년 SBS에 입사해 사회부‧정치부‧경제부 등을 거쳤으며 SBS 8뉴스 앵커, 워싱턴 특파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SBS ‘모닝와이드’ 앵커로도 활동 중이다. 신 앵커는 “핫이슈에 대한 폭넓은 분석과 토론을 통해 시청자들이 믿고 보는 시사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