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자의 세상보기' 우수상 정민기·송승환·고찬유 기자

장려상 23편 선정

한국기자협회는 ‘2022 기자의 세상보기’ 우수상에 정민기 부산CBS 기자의 <아파보니 알겠더라…위장된 축복, 癌!>과 송승환 중앙일보 기자의 <인터뷰 갔다가 영정사진 찍고 온 인연>, 고찬유 한국일보 기자의 <‘화장실로 변한 인도네시아 위안소’와 망자들을 기억해 주길> 등 3편을 선정했다.

장려상에는 홍지용(JTBC), 염규현(MBC), 오태윤(MBN), 황보혜경(YTN), 홍성식(경북매일) 김우성(경인일보), 이상휼(뉴스1), 이수민(뉴스1광주전남), 조성봉(뉴시스), 이준구(뉴시스경기남부), 심병철(대구MBC), 이헌재(동아일보), 박성의(시사저널), 김형민(아시아경제), 박성일(아시아투데이), 도광환(연합뉴스), 신나리(오마이뉴스), 지영의(이데일리), 이현수(전자신문), 우난순(중도일보), 오연서(한겨레신문), 연현철(청주BBS), 김윤주(충청투데이) 기자 등이 뽑혔다.

우수상 수상작은 각 100만원, 장려상 수상작은 각 30만원(시 부문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수상작은 ‘2021 한국기자상’ 수상자들 후기와 함께 책으로 출간된다. 기자협회가 지난 4월 기자생활을 하며 겪었던 일화 또는 시, 수필, 콩트 등으로 나눠 ‘2022 기자의 세상보기’를 공모한 결과 시 부문 8편 등 모두 82편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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