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기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이완기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자유언론실천재단은 신임 이사장에 이완기 전 새언론포럼 회장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81년 MBC에 입사해 전국문화방송노동조합 위원장, MBC 기술본부장, 울산MBC 사장, 미디어오늘 사장,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새언론포럼 회장 등을 지냈다.

자유언론실천재단은 우리나라 언론자유 운동의 이정표가 된 1974년 10월 ‘자유언론실천선언’과 1980년 광주항쟁 당시 사전 검열 철폐에 나선 언론인들의 제작거부 투쟁을 기리고 이어가기 위해 2014년 10월 설립됐다. 이사진에는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새언론포럼, 한국기자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PD연합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방송기자연합회 등 언론·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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