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서울시장·경남지사, 재보선 예측 실패… 출구조사 한계 드러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와 실제 개표 결과 간 오차가 크게 나타났다. 서울시장은 물론 경남지사 당선자 예측이 빗나가고, 초접전 지역이었던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모두 결과 예측에 실패하면서 출구조사의 한계가 드러났단 평가가 나온다. 3일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1곳, 국민의힘은 1곳이 우세하고 나머지 4곳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 서울시장 선거에선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1.4%,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6.0%의 득표율을 얻
[인사·부음] [부음] 윤현주 한국경제신문 편집부 차장대우 부친상
▲ 윤여철(향년 69세)씨 별세, 정은씨 남편상, 윤현주(한국경제신문 편집부 차장대우)윤현아(삼성전자 경영지원담당 프로)윤복주(쿤텍 차장)씨 부친상, 박정환(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프로)씨 장인상 = 1일 오전 9시 11분,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영락공원(추모관). ☎ 062-951-1004
[인사·부음] [부음] 유국간 아이뉴스24 재경총무부장 부친상
▲ 유제근(향년 75세)씨 별세, 박이분씨 남편상, 유덕간유국간(아이뉴스24 재경총무부장)씨 부친상 = 1일 오후 10시, 순천향대 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 02-797-4444
[인사·부음] [부음] 김성근 연합뉴스 인사교육부 차장 장모상
▲ 하혜옥(향년 77세)씨 별세, 김미정김보영(한국후지쯔 수석)김민정씨 모친상, 최주희(투어디자인 대표)씨 시모상, 김성근(연합뉴스 인사교육부 차장)씨 장모상 = 1일 오후 8시,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 02-6986-4440
[인사·부음] [부음] 정윤성 JTV 전주방송 보도국장 장인상
▲ 백금석(향년 89세)씨 별세, 정윤성(JTV 전주방송 보도국장)씨 장인상 = 2일, 전주시민장례문화원 귀빈실, 발인 4일 오전 7시 20분, 장지 전주승화원 ☎ 063-263-4444
[인사·부음] [부음] 이동훈 국민일보 논설위원 부친상
▲ 이청휘씨 별세, 이동훈(국민일보 논설위원)이경민이규애(비타민 대표)이미순(그린코스 주임)씨 부친상, 이춘기(삼화상운 주임)안광수(석림 이엔지 부장)이영찬(사업)씨 장인상, 정미란(우리누리 재가복지센터)씨 시부상 = 2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30분, 장지 크리스천 메모리얼파크. ☎ 02-2633-1444
[인사·부음] [인사] BBS불교방송
◇ 승진▲ 상무 이명학 ▲ 라디오제작국 아나운서부장 최은경 ▲ 보도국 사회문화부장 홍진호 ▲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정영석 ▲ TV제작국 TV편성부장 오성준 ▲ TV제작국 뉴미디어부장 유수정 ▲ 대외협력국 마케팅부장 이수종 ▲ 대외협력국 교계협력부장 권윤정
[미디어] "선배들이 든 언론자유 횃불, 후배들이 현장서 이어받길"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제21회 기자의 날 기념식이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한겨레신문 부사장 등을 지낸 언론인 임재경 선생이 기자의 혼(魂) 상을 수상했다. 기자의 날은 1980년 5월20일 전두환 신군부의 언론검열에 맞서 전국의 기자들이 일제히 제작 거부에 들어간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 아울러 본보기가 될 기자를 선정해 시상도 해왔다. 제428회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언론인, 기자의 역할은
[미디어] 조선일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고의로 숨겼나"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투표용지가 모자라 혼란을 빚은 곳은 서울 송파강남광진구 등 14개 투표소다. 해당 지역 유권자들은 투표소를 찾았다가 발길을 돌리거나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마감 시각을 넘겨서야 투표를 할 수 있었다. 이런 혼란 속 일부 지역에선 투표가 모두 끝난 뒤에도 부정선거, 재선거를 주장하며 투표함 반출을 막는 시위대와의 밤샘 대치가 벌어지기도 했다. 4일 아침 신문들은 이 같은 초유의 사태를
[미디어] 尹정부 부당조치 원복, 유튜브 매체들 기자단 합류… 지난 1년 언론지형 변화 보니
이재명 정부가 출범 후 언론과 관련해 가장 먼저 한 일은 전임 정부의 부당한 조치를 되돌리는 것이었다. 취임 13일 만인 지난해 6월17일,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 시절 부당하게 제재를 받았던 언론사들의 대통령실 출입 자격을 회복시켰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 관저 이전에 무속인 천공이 개입했다고 보도한 뉴스토마토 등 언론사들이 다시 기자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월엔 외교부가 공식 사과에 나섰다.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바이든-날리면 논란과 관련해 외교부가 당시 MBC를 상대로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했는데, 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