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김창학 중부일보 정치2부 국장 부친상
▲ 김용훈씨 별세, 김창학(중부일보 정치2부 국장)씨 부친상 = 29일 오전 0시 9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례식장 9호실,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 031-900-0444
[미디어]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을 지켜보며
뾰족한 수가 없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방송사 간 재판매 협상 과정을 지켜보며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다. 앞으로 2032년까지, 그러니까 남은 6년 동안은 이 소동이 계속될 것 같다는 불길함도 함께 말이다.6월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JTBC와 KBS가 공동 중계한다. 북중미 월드컵 국내 독점 중계권을 가진 JTBC가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협상을 벌인 끝에 개막 두 달여를 앞두고 KBS와 극적 타결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로써 지상파에서도 월드컵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2월 동계 올림픽 단독 중계
[인사·부음] [부음] 손동영 서울경제신문 사장 부친상, 박은주 조선일보 총괄에디터 시부상
▲ 손성수(향년 88세)씨 별세, 임숙자씨 남편상, 손동영(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손동완손동주(서하로컬푸드 대표)씨 부친상, 박은주(조선일보 멤버십콘텐츠 총괄에디터)홍미미류은경씨 시부상 = 27일 오후 5시 4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성남영생원. ☎ 02-3410-6917
[인사·부음] [인사] 뉴데일리
▲ 금융증권 에디터 겸 증권부장(부국장) 류철호 ▲ 산업에디터 겸 생활유통부장(부국장) 유은정 ▲ 산업1부장 김능현 ▲ 사회부장 송학주 ▲ 건설부동산부장 안종현
[미디어] 서기석, 3월 KBS 이사회 출석 0회… 보수는 다 챙겨
서기석 KBS 이사가 3월 열렸던 세 차례 이사회에 모두 참석하지 않고도 약 300만원의 보수는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무추진비 또한 100만원 넘게 썼다. 본보는 이사회 불참 사유 등을 듣기 위해 서 이사에게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받지 않았다. 서기석 이사는 3월4일 당시 이사장이던 자신에 대한 불신임안이 상정된 이후 KBS 이사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23일 공개된 KBS 이사집행기관 보수 및 수당 내역에 따르면 매월 이사들에게 지급되는 기본 급여 284만5000원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사장 직위를 유지 중
[미디어] "여론조사 오차범위 확인은 기본"… 언론노조, 지선 보도준칙 발표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8일 지방선거 보도준칙을 발표했다. 준칙은 △여론조사 보도 오차범위 유의 △취재자료 인공지능(AI) 조작 여부 확인 △무비판적 따옴표 보도 지양 △정책공약 검증 △지역주의 자극 보도 자제라는 5개 항목으로 구성됐고, 항목별 세부 실천사항 3~5개를 담았다.준칙은 여론조사 보도와 관련해 오차범위 내에 있는 후보들의 순위를 매기면 안 되고, 오차범위 내 결과인데 수치만으로 제목을 적어서는 안 되며, 기자의 평가를 드러내거나 결과를 예단하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며 유의할 것을 제안했다. 또 제보나 홍보자료가 AI로 조
[미디어] 김종철 위원장 "종사자 과반노조 대표성 문제없다"
지난해 8월과 9월 시행된 개정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EBS법) 후속조치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5일 방송3법 시행령 및 규칙을 입법행정예고해 27일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편성위원회 종사자 범위 및 종사자 대표 자격 등 규칙안 내용을 두고 방송사 내부에서 일부 반대 의견이 나오고 있으나 방미통위는 5월 중 심의의결로 추진 계획을 밝힌 만큼 방송3법 후속조치 완료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질의에 참석해 방송3법 후속조치에 대해 입법
[미디어] 대통령 말의 무게와 언론의 책임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소셜미디어(SNS)에서 동아일보의 대장동 개발 의혹 보도를 엄청난 조작으로 규정했다. 나아가 해당 보도에 수여된 한국신문상의 취소와 반납도 공개 요구했다. 이 대통령이 특정한 것은 2021년 10월 동아일보가 보도한 김만배 천화동인 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 것이라는 기사로 보인다. 자신을 지목하는 듯한 그분이라는 표현이 실제 녹취록에 없다는 게 뒤에 확인됐다는 것이 이 대통령 주장의 근거다. 이 대통령은 해당 보도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낙선시키고 역사의 물줄기를 바꿨다고 주장했다.발언의 배경이 된 그분 보
[미디어] [뷰파인더 너머] (247) 초록의 계절, 시간을 심다
주말농장을 찾는 사람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전국 단위로 정확히 집계되진 않지만,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정책 자료에서 도시농업 참여 확대를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실제로 참여 인구가 수백만 명 규모로 커졌다는 흐름은 분명한 방향을 보여준다. 각 지자체 농장 역시 매년 추첨과 빠른 마감으로 채워진다.도심의 일상 속에서 흙을 만지고 계절을 직접 겪으려는 선택은 이제 낯설지 않다. 지난 주말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주말농장을 드론으로 내려다보며 그 흐름을 실감했다. 짙은 녹색 빛 나무들 사이로 노란 황토밭이 드러나고, 그 위에는 어린
[단신] 고재연 한국경제신문 지회장
한국경제신문 새 지회장에 고재연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고 신임 지회장은 3월26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투표(투표율 81.3%)에서 찬성 135표(찬성률 100%)를 획득해 당선됐다. 임기는 4월1일부터 1년이다. 2014년 한국경제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한 고 지회장은 정치부 새정치민주연합 출입, 문화부 공연담당, 산업부 전자팀, 증권부 시장팀, 정치부 국민의힘 출입 등을 거쳐 현재 사회부 교육팀장을 맡고 있다. 고 지회장은 사내 분위기가 선후배 간 문화가 끈끈하고 소통도 잘되는 편이라며 그런 분위기를 잘 살릴 것이고, 또 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