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식에 대한 도전이 즐거움이죠”
“자격증 취득 자체가 목적이 되는 순간 집착이 생기고 떨어졌을 때 패배감을 느낄 수 있죠. 조금씩 알아가는 것에 대한 즐거움으로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서명덕 연합뉴스 기자(미디어전략실)는 ‘팔방미인’으로 통한다. 남들 하나 갖기 힘든 자격증을 16개나 가지고 있다. 파워블로거인 그는 PC정비사 2급, 국제무역사, 사이버무역사, 마이크로소프트 MOS, M-커머스 관리사 2급, 무선인터넷관리사 2급, 리눅스마스터 2급, 네크워크관리사 2급, 전자출판기능사,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 2급, 스마트앱마스터 2급, 검색광고마케터 1급 등을
2017.09.20 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