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삶, 세계 언론인과의 대화] 전체기사

“비판도 중요하지만, 좋은 뉴스에 대한 지지가 언론 발전의 밑거름”

지난 8월 시작한 ‘세계 언론인과의 대화’ 연재가 마무리됐다. 핀란…

전국지 아닌데도 200만부… 일본 지역여론 꽉 움켜쥔 ‘블록지’

일본 주니치신문 나고야본사 1층 로비에 들어서자경비행기가 눈에 들…

세계 부수 10위 중 4곳이 일본 신문… 포털엔 기사 하루 5개만 전송

‘신문 강국’으로 불리는 일본. 전 세계에서 종이신문이 가장 잘 팔리…

“미국선 정규직 기자도 해고된다, 인종·나이·성차별만 예외일 뿐”

세계 언론 1번지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이 ‘언론의 나라’를 대표하…

베를리너 차이퉁 등 독일 지역 신문사들, 통폐합·감원… 빈 자리는 프리…

독일에서 기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로 기자협회와 기자연맹 등…

정치 스펙트럼 다양… 독일 기자 3명 중 1명이 프리랜서

독일의 신문 시장은 서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다. 독일을 넘어 유럽 최…

핀란드 언론노조 “성평등, 중요한 가치”

핀란드 언론인들은 대부분 노조나 각 협회에 가입해 있다. 그 중 핀란…

핀란드 기자 91% “있는 그대로 보도하고, 냉정한 관찰자 되는 게 우리…

‘대학에서 저널리즘 또는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40대 초반의 여성…

언론자유 1위 핀란드의 비결 ‘표현의 자유와 정보접근권’

‘Finland-a utopia for journal ists’(핀란드-언론인…

'국민 지지율 95%' 핀란드 공영방송 Yle, 전 콘텐츠 온라인 무료

Yle사진는 1926년에 창립된 핀란드 공영방송이다. 국영 공기업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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